주체106(2017)년 8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의 앞길은 그 누구도 막지 못한다

 

미국이 정정당당한 우리 국가핵무력의 질량적강화를 그 무슨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그를 구실로 또다시 극악무도한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했다니 정말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

과연 미국이 《국제평화와 안전》이니 하는 말을 입에 올릴 자격이나 체면이 있는가.

이 세상에서 제일 먼저 핵무기를 만들어내고 그것을 인류의 머리우에 들씌운 극악한 핵전범국, 전인류를 멸살시키기도 남을 수많은 핵무기를 가지고 세계 도처에서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수억만의 생명을 엄중히 위협하는 장본인이 바로 미국이다.

미국이 장장 수십년동안 우리 민족을 대상으로 감행한 전대미문의 핵위협공갈과 전쟁책동은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공정한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저주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저들의 잔악무도한 핵범죄행위는 뒤전에 밀어던지고 감히 우리의 핵을 악랄하게 걸고들며 반공화국제재소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이다.

우리가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하고 그것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하고있는것은 반세기이상에 걸쳐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하여 선택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날로 가증되는 미국의 반공화국핵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전체가 핵전쟁의 소용돌이속에 휘말려들어갈수 있는 위험천만한 사태가 도래하고있는 현실은 우리 공화국이 선택한 자위적핵억제력강화의 길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공갈이 계속되는 한, 세계제패를 노린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이 끊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다.

우리의 앞길은 그 누구도 막지 못한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정 철 명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