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보수패당은 철저한 청산대상

 

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민심의 지향에 도전하면서 력사의 흐름을 가로막으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것들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도발》과 《위협》으로 악랄하게 걸고들며 미국상전을 기신기신 찾아가 《전술핵무기재배치》요, 《한미동맹강화》요 하며 분주탕을 피워댔다.

한편 다음해 6월에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를 재집권의 발판으로 만들 심산밑에 벌써부터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 《<지방선거>부터 시작하여 〈정권〉을 되찾겠다.》고 떠들며 이를 부득부득 갈고있다. 더욱 역스러운것은 《통일외교안보팀의 쇄신》 등을 요란스레 떠들어대며 현 집권당국을 《안보불안<정권>》으로 몰아대고있는것이다.

이것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기간 동족대결일변도정책으로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고 미국과의 핵전쟁연습소동으로 오늘과 같은 엄중한 사태를 불러온 저들의 반민족적죄악을 가리우고 보수세력의 재결집을 이루어보려는데 그 흉악한 속심이 있다.

오늘 조선반도에 조성된 극도의 긴장상태는 전적으로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미국의 날강도적인 침략책동과 그에 적극 추종해온 괴뢰보수패거리들의 정치군사적도발책동에 기인된다.

이미 폭로된바와 같이 리명박역적패당은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자마자 《비핵, 개방, 3 000》따위를 내들고 미국과 야합한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리면서 북남관계를 대결과 불신의 관계에로 몰아갔다. 리명박역도에 이어 청와대에 틀고앉은 박근혜보수패당은 미국을 등에 업고 극악한 사대매국, 동족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내고 정세를 최악의 위기에로 몰아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저들의 반민족적죄악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안보위기》에 대해 요란스레 떠들어대며 가소롭게도 《안보수호》세력으로 분칠해나서고있다.

이 얼마나 파렴치한 역적들인가.

외세를 등에 업고 온갖 반역적죄악을 다 저질러온것으로 하여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괴뢰보수패당이 또다시 독기를 내뿜으며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으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는것은 매우 엄중한 사태가 아닐수 없다.

괴뢰보수패당은 가련한 제 처지나 알고 헤덤벼야 한다.

인민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유신》독재부활과 반인민적악정으로 남녘땅을 중세기적암흑천지, 민주, 민생, 민권의 가장 참혹한 불모지로 전락시킨 괴뢰보수패당의 본성과 흉악한 야망을 남녘인민들은 똑똑히 꿰뚫어보고있다.

반역무리들이 제아무리 골백번 《혁신》과 《쇄신》을 줴쳐대도 까마귀는 영원히 백로가 될수 없듯이 괴뢰보수패당의 가증스러운 몰골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

괴뢰보수패당이야말로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저지른 박근혜역도의 공범자들로서 남조선에서의 대세의 흐름으로 보나 민심의 요구로 보나 철저한 청산대상이다.

무릎을 꿇고 죽을 죄를 지었다고 빌어도 씨원치 않을 천하의 악귀들이 또다시 머리를 쳐들며 부활을 기도하고있으니 이것을 과연 용납할수 있겠는가.

오물은 제때에 깨끗이 매몰해버려야 하며 독초는 뿌리까지 들어내야 후환이 없다.

시시각각으로 조여드는 최후심판의 올가미에서 벗어나보려고 발버둥질하고 지리멸렬의 나락에서 헤여나보려고 단말마적발악을 하고있는 보수패거리들을 철저히 매장하지 않으면 언제 가도 이 땅의 평화에 대하여 기대할수 없으며 핵전쟁의 참화를 면할수 없다는것이 력사와 현실이 울리는 심각한 경종이다.

적페청산이자 보수청산이다.

력사의 페물인 괴뢰보수패당을 깨끗이 청산하는것이 새 정치, 새 생활, 새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지름길이며 그것이 바로 진정한 적페청산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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