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5일 《우리 민족끼리》

 

《특등머저리》

 

얼마전 미국집권자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력사에 류례없는 《완전파괴》망발을 서슴없이 줴쳐댔다. 트럼프의 이 정신병적광태는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 조소를 불러온것은 물론 자국내의 불안과 공포도 안아오고있다.

전 국무장관 케리, 상원의원 카딘을 비롯한 미국의 전직 당국자들과 국회관계자들은 트럼프의 연설이 미국을 더욱 불안하게 만들고 미국의 국제적지위약화와 동맹국들의 분렬만 초래할뿐이다, 남조선, 일본, 괌도는 물론 본토에 있는 미국인들의 희생이라는 무서운 결과만 가져다주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강한 우려를 표시하였다.

이러한 속에 얼마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가족들의 손전화기에 정체불명의 가짜 《소개명령》통보문이 전달되고 미군기지주변에 민간인대피용뻐스 수십대가 대기중이라는 소문이 나돌면서 이를 확인하려는 전화와 외신들의 취재요청소동이 일어나 미제침략군이 즉시 해명놀음을 벌리는 희비극까지 벌어졌다.

《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의 꼴이 참 말이 아니다. 하기야 대통령이라고 하는 늙다리미치광이의 《험한 입》이 이런 결말을 가져왔으니 누구를 탓할것도 없다.

그렇지 않아도 기울어질대로 기울어져 언제 넘어질지 모르는 악의 제국의 기둥에 도끼질까지 해대는 이 미련한 광태야말로 정신병자가 아니고서는 상상할수 없는 미치광이짓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오죽하였으면 자국내에서까지 트럼프를 두고 미국의 쇠퇴몰락을 앞당긴 《특등머저리》라고 손가락질하겠는가.

트럼프때문에 240여년의 력사를 가진 미국이 종말단계에 접어들었으며 그것은 피할수 없는 숙명이라고 내외가 일치하게 평하는것이 결코 우연치 않다.

명백한것은 이 늙다리미치광이때문에 미국의 멸망이 눈앞에 다가왔다는것이다.

림 명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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