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정신병자가 갈곳은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세계적인 규탄과 비난, 야유와 조소를 받던나머지 이제는 정신병자라는 진단까지 받았다.

주목되는것은 미국내에서 트럼프의 정신심리상태에 대한 평가가 큰 관심사로 되고있다는것이다.

미국의 민주당소속 상원의원 앨 프랭켄은 트럼프가 《정신적으로 정상이 아니다.》, 《나뿐아니라 공화당의원들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트럼프에게는 정신의학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태라고 하였다. 그런가 하면 죤즈 홉킨스종합대학 의학대학 정신학과 림상교수 가트너를 비롯한 미국의 정신의학분야 교수들은 트럼프가 《과대망상》, 《충동성》, 《비판에 대한 과민반응》, 《환상과 현실을 구분할 능력의 결여》, 《반사회적인격장애》 등의 정신이상증세를 보이고있다고 진단하였다.

이러한 속에 얼마전 미국정신의학계의 학위소유자 5만 8 500여명은 트럼프의 정신질환상태가 심각하기때문에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게 해야 한다는 청원서를 작성하여 언론에 정식 공개하였다.

국제적인 비난과 조소를 받다 못해 이제는 자국내에서까지 머저리취급을 당하고있는 트럼프의 신세가 참 가련하기 그지없다.

하기야 미국의 일반시민들까지도 전세계에서 정신병진단에 널리 사용되는 《정신질환의 진단 및 통계편람》을 샅샅이 뒤지면서 트럼프에게 해당되는 병명을 찾고있는 형편이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오죽하면 유엔사무총장을 비롯한 유엔관계자들이 트럼프를 《몽유병환자》에 비유하면서 미치광이 트럼프에게 《지도자》라는 호칭이 더이상 어울리지 않는다고 하였겠는가.

정신병자로 락인되여 만사람의 버림을 받은 트럼프의 운명이 어떻게 되겠는가 하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그러니 더 늦기전에 이 정신병자를 정신병동으로 보내는것이 마땅하다.

마 혁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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