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길에서

 

선군정치는 만능의 보검

 

주체92(2003)년 1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와 관련한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오늘 우리 혁명은 당의 령도밑에 선군의 기치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이 펼친 선군정치에 의하여 혁명무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조국의 방선이 굳건히 다져졌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위대한 전환을 가져왔다고,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조국과 혁명을 보위하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권위를 세계에 높이 떨치게 되였다고 교시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우리 장군님께서 헤쳐오신 선군혁명령도의 자욱자욱이 일군들에게 눈물겹게 안겨왔다.

뜨거운 격정속에 눈굽을 적시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통하여 검증된 필승불패의 정치이며 혁명승리를 위한 만능의 보검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우리 당이 펼친 선군정치가 있어 오늘 우리 조국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것이다.

 

혁명의 천하지대본-일심단결

 

주체89(2000)년 1월 1일에 있은 일이다.

이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을데 대한 교시를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위력한 무기이라고 하시면서 단결로 시작되고 단결의 위력으로 고수되고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력사를 감회깊이 더듬으시였다.

그이의 감동깊은 이야기에서 일군들은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가 어떻게 수놓아졌는가를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였다.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일심단결로 혁명의 붉은기를 고수해온것처럼 2000년대에도 일심단결로 강성국가건설위업을 실현하고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는 전체 인민이 언제 어디서나 당을 굳게 믿고 따르며 당과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교시에는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을 영원한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장엄한 행군길마다에 백전백승만을 아로새기시려는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가 담겨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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