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불벼락을 자청하는 어리석은 망동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의 핵전쟁책동에 편승하면서 미전략자산의 조선반도순환배치를 확대하기 위해 날뛰고있다.

지난 9월 21일 유엔총회에 참가한 남조선집권자가 미치광이 트럼프와 《정상회담》을 벌려놓고 미전략무기의 조선반도순환배치를 확대하기로 합의한데 이어  9월 27일에는 청와대 《국가안보실》실장이라는자가 나서서 《미국으로부터 전략자산을 한반도주변에 순환배치하는것을 확대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이르면 올해 년말부터 시작될것》이라고 그 시기까지 공개하였다. 그러한 속에 지난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제12차 《한미통합국방협의체》회의를 벌려놓은 미국과 괴뢰들은 《쌍방간에 전략자산의 한반도순환배치확대와 관련하여 긴밀히 협의하였다.》고 공언하였으며 그 방안까지 렬거하면서 요란스레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를 고스란히 미제의 핵전쟁터로 내맡기는것과 같은 식민지주구의 어리석고 쓸개빠진 망동이 아닐수 없다.

지난 시기 미제의 핵전략자산들이 남조선에 기여들어올 때마다 조선반도정세는 극히 위험천만한 사태에 직면하군 하였다.

더우기 《전쟁이 나도 조선반도에서 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는것》이라며 우리 민족의 운명을 놓고 희롱질하다 못해 공식적인 유엔무대에서까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절멸》을 줴치고 그 이후에도 《군사적선택》, 《군사적방안은 대단히 파괴적일것》따위의 폭언들을 련이어 쏟아낸 트럼프의 미치광이망발은 조선반도의 핵전쟁발발위기를 걷잡을수 없이 고조시키고있다.

미전략자산의 조선반도순환배치를 확대하려는 남조선괴뢰들의 망동은 그야말로 미국의 핵전쟁광기에 추종하여 동족《절멸》의 광대춤을 추어대는 얼간망둥이들의 객기, 스스로 핵재앙을 불러들이는 자멸행위, 민족반역행위이다.

지금 온 겨레와 국제사회가 괴뢰들의 추태에 강한 비난과 항의를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미제의 북침핵전쟁책동에 키질을 해대고 트럼프와 같은 미치광이들의 비위를 맞추는데 급급하는 괴뢰호전광들때문에 조선반도정세는 더욱더 긴장격화되고있다.

괴뢰들이 미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우리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고 미국의 《보호》속에 있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

우리 공화국은 수소탄으로부터 시작하여 가질것은 다 가지고있는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다.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앞에 미국상전도 오금이 저려와 어쩔바를 몰라하고있는판에 주구에 불과한 괴뢰들따위가 지랄발광하는것이야말로 가관중의 가관이다.

더우기 우리를 노리고 조선반도에 기여드는 미전략자산들이 우리 혁명무력의 1차적괴멸대상이 될것이라는것은 너무나도 명백한 사실이며 괴뢰들이 미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는것은 불벼락을 자청하는 어리석은 처사이다.

만일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끝끝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터친다면 미본토와 미전략자산들은 물론 재앙단지를 끌어들인 남조선괴뢰들 역시 우리의 무자비한 보복타격의 맛을 톡톡히 보게 될것이다.

김 웅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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