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자멸을 재촉하는 전쟁부나비들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트럼프가 줴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절멸》이라는 미치광이폭언에 적극 편승하여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은 미국의 침략과 전쟁의 대명사로 악명높은 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를 확대하기로 모의한데 이어 얼마전에는 청와대 안보실장이라는자가 미국으로부터 약속을 받았다고 떠벌이면서 그것이 《이르면 올해말부터 시작될것》이라고 공개하였다. 또한 9월말 서울에서 열린 제12차 남조선미국《통합국방협의체회의》와 관련하여서도 미국과 괴뢰들은 《미전략자산의 〈한〉반도순환배치확대를 긴밀히 협의하였다.》고 내놓고 떠들어댔다.

이와 관련하여 괴뢰들은 미국의 스텔스전투기들인 《F-22》, 《F-35B》를 오산이나 평택에 있는 미군기지에 3개월주기로 순환배치하는 방안, 핵전략폭격기와 핵잠수함,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핵심전략무기출동을 정례화하며 그 회수를 늘이는 방안 같은것이 론의되고있다고 하면서 10월중순경에 예견되여있는 남조선미국《군사위원회》와 《년례안보협의회》에서 최종결정이 내려질것이라고 광고해대고있다.

참으로 불속으로 정신없이 날아드는 부나비들의 부질없는 객기가 아닐수 없다.

내외가 심각히 우려하는것처럼 지금 늙다리전쟁광신자인 트럼프의 미치광이나발과 미전략자산들의 빈번한 출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언제 핵전쟁의 불집이 터질지 모를 첨예한 정세가 지속되고있다.

이러한 속에 미국과 괴뢰들이 확대하려고 하는 미전략자산의 조선반도순환배치놀음이 정세를 더욱더 예측불가능한 국면으로 몰아가게 될것임은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트럼프의 미치광이폭언이 극히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박으로 이어지고있는 이때 현 당국이 말로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은 절대로 안된다고 떠들면서도 실제에 있어서는 미전략자산순환배치확대를 구걸하면서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기 위해 광기를 부려댄다고 항의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인민들의 피땀이 스민 막대한 혈세를 섬겨바치며 핵전략자산을 끌어들여 남조선을 대국들의 핵전쟁마당으로 제공하는 쓸개빠진 놀음에 미쳐돌아가는 괴뢰들이야말로 살구멍, 죽을 구멍도 가려볼줄 모르는 얼간망둥이들이다.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핵위력앞에 상전인 미국도 좌불안석인데 한갖 식민주구에 불과한 괴뢰따위들이 그 누구를 어째보겠다고 광기를 부려대고있는것이야말로 자멸을 재촉하는 전쟁부나비들의 어리석은 객기외 다름아니다.

태평양건너 미국본토를 사정권에 둔 우리 혁명무력앞에 조선반도에 기여든 미국의 모든 전략자산들이 1차적괴멸대상으로 될것이며 괴뢰들은 그 곁불만 맞고서도 전멸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미국과 괴뢰패당의 대책없는 객기로 하여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치닫고있는 현 정세를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고 더욱 강력한 초강경조치로 대응해나가겠다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단호한 립장이다. 만약 적들이 끝끝내 북침전쟁의 불집을 터뜨린다면 절대로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악의 제국 미국을 멸망시키고 조국통일대업을 성취할것이며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하겠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변의 의지이다.

미국과 괴뢰들은 저들이 벌리는 무모한 불장난이 자멸을 재촉할뿐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

언론인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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