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참다운 인권의 향유자들은 누구인가

 

사상 최악의 반인륜범죄국 미국이 마치 《국제인권재판관》이라도 되는듯이 다른 나라들의 인권상황에 대하여 걸고들면서 횡포한 간섭을 일삼고있다.

그렇다면 미국이 떠드는 《인권》기준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극단한 개인리기주의와 황금만능주의, 인간증오사상을 바탕으로 하는 미국식가치관에 기초한 오직 극소수 특권계층을 위한것으로서 절대다수의 근로대중의 존엄과 리익과는 아무런 인연도 없다.

그러한 미국이 참다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인 우리 공화국의 《인권》문제를 거론하며 흑백을 전도하고있는것은 참다운 인권에 대한 란폭한 외곡이며 국제적정의와 량심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참된 삶과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사람이 자연과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자면 참다운 인권을 보장받아야 한다.

인권은 말그대로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들이 행사하여야 할 자주적권리이다.

그러면 참다운 인권의 향유자들은 과연 누구들인가.

언제인가 외국의 한 출판물에는 이런 글이 실린적이 있다.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는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인권문제〉라는것이 있을수 없다. 조선은 그 어느 나라에서도 실현할수 없는 무상치료, 무료교육제 등 인민적시책들을 펼치는 진정한 인민대중중심의 나라이다. 조선인민은 참다운 인권을 누리고있으며 그것이 바로 발전하는 조선의 힘의 비결이다.》

외국의 벗들이 격찬하고있는바와 같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사회인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권이 그 누구도 침해할수 없는 신성한 권리로서 법적으로 보호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근로자들은 나라의 주인으로서 국가와 사회관리에 적극 참가하고있으며 공민이라면 성별과 직업, 재산과 지식정도, 정견과 신앙에 관계없이 누구나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가지고있다.

일할 나이가 되면 국가로부터 희망과 능력에 따르는 일자리를 보장받고있으며 로동보호시설이 갖추어진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일하면서 휴가와 정휴양을 비롯한 휴식의 권리를 충분히 보장받고있다. 이와 함께 국가로부터 먹고 입고 쓰고사는데 필요한 조건을 보장받으면서 건전하면서도 평등한 물질문화생활을 누리고있다.

우리 인민들은 세금없는 나라에서 누구나 무료교육, 무상치료의 혜택아래 마음껏 배우며 치료받고있다.

우리 나라에는 썩어빠진 자본주의나라들과는 달리 강간과 매춘, 차별, 자살, 폭행과 같은 심각한 사회적문제가 없으며 모든 사람들이 안정된 생활속에서 화목하게 살아가고있다.

모두가 똑같이 평등하고 보람찬 삶을 누리고있으며 더 좋은 미래에 대한 락관을 가지고 행복한 생활을 누려가고있는 우리 인민이다.

우리 공화국과 같이 로동에 대한 권리로부터 먹고 입고 쓰고살 권리, 배우며 치료받을 권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활상권리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봐주는 사회가 과연 그 어디에 있는가.

모든 사실은 인간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고 자주적인간의 생활과 발전에 필요한 온갖 조건과 권리를 훌륭히 보장해주는 우리 식 사회주의야말로 인권을 최상의 높이에서 옹호하고 보장해주는 우월한 인민적인 사회제도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또한 이런 사회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고있는 우리 인민이야말로 참다운 인권의 향유자들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하기에 세상사람들은 근로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이 되여 값높은 삶과 행복을 마음껏 누리고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자랑스러운 현실을 보고 한결같이 부러움과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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