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부산지역 60여개 시민사회단체들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미치광이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여 부산지역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이 항의투쟁을 전개하였다.

지난주 부산녀성회, 부산청년공동체파도, 미제침략군8부두 세균실험실페쇄를 위한 주민모임 등 여러 시민사회단체들이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한데 이어 인터네트상에서도 《NO트럼프》선언이 쏟아져나왔다.

또한 미제침략군 8부두앞에서는 미제침략군의 세균실험을 규탄하는 시위가 매일과 같이 벌어졌다.

지난 6일에는 부산지역 6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의 련대모임인 《적페청산, 사회대개혁부산운동본부》가 동북아시아의 평화파괴자이며 조선반도전쟁유발자인 트럼프는 초불민심의 강력한 저항에 직면하게 될것이다, 트럼프는 전쟁위기를 고조시킬뿐아니라 이를 구실로 무기를 팔고있다, 이런자가 《국회》에서 미친 소리를 해대는것은 결코 지켜볼수 없다고 성토하였다.

또한 부산시 곳곳에서는 트럼프를 반대하는 동시다발 1인시위들이 전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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