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보수패당을 닮은 《인권결의안》조작가담책동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10월 31일 유럽동맹과 일본것들이 공동으로 작성한 《북인권결의안》이라는것을 유엔총회 제3위원회(인권위원회)에 제출하였다.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까지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와 결부시켜 걸고들면서 우리 체제를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는 내용으로 꾸며진 이 《결의안》은 오는 14일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표결처리할 예정이며 거기에서 통과되면 12월중순 유엔총회에서 최종적으로 심의결정한다고 한다.

문제는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의 《북인권결의안》조작책동에 남조선괴뢰들이 적극 가담하면서 대결소동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는것이다.

현 괴뢰당국것들은 유엔에서의 《북인권결의안》채택에 찬성할뿐아니라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할것》이라고 줴쳐대고있다.

괴뢰들의 추악한 행위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정치적도발이다.

미국상전의 환심을 사기 위해 유엔에서 동족을 모해하고 헐뜯는 《인권결의안》조작놀음에 가담해나선 현 괴뢰당국은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동족대결집단이다.

남조선괴뢰들이 유엔에서의 《북인권결의안》조작책동에 《공동제안국》으로 가담해온것은 보수패당의 집권때부터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은 2008년 11월 유엔총회 제63차회의에서 《북인권결의안》의 《공동제안국》으로 나섰으며 이 《결의안》이라는데서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에 대한 지지대목을 뽑기 위한 막후공작까지 벌리는 반민족적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리명박패당의 뒤를 이은 박근혜역적패당 또한 2013년 11월 유엔총회 제68차회의 3위원회에서 《공동제안국》으로 나서며 《북인권결의안》조작에 앞장서 가담하였을뿐아니라 《결의안》이 강압《통과》되자 남먼저 《환영》이니 하며 설레발을 쳐댔다.

현 괴뢰당국의 추태가 이와 다른게 무엇인가. 하나도 없다.

미국을 등에 업고 너절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비롯한 동족대결에 매달리던 괴뢰보수역적패당은 결국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하였다.

할짓 못할짓 가리지 않고 동족대결에 광분하다가 차례진 응당한 귀결이다.

그런데도 현 괴뢰당국이 보수패당과 꼭같이 놀아대고있으니 수패당과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대결광신자들임이 분명하다.

적페청산을 부르짖는 현 괴뢰당국이 파멸된 보수《정권》의 대결정책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초불민심을 배반한다면 그들의 종말도 역시 비참해진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앞뒤를 분간하지 못하고 진실을 날조하며 날뛰는 괴뢰들의 무분별한 행위는 북남관계를 더욱 악화시키고 현 《정권》의 위기를 심화시키는 후과만을 빚어낼것이며 반드시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문 금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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