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시정배들의 교활한 술책

 

특대형의 정치추문사건을 저지르고 감옥에 갇힌 박근혜역도년의 처지가 참 가련하게는 되였다.

지금껏 역도년을 《1호당원》, 대선》후보, 《대통령》으로까지 내세우며 수족이 되여 《충성》스럽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쇠고랑을 찬 《신주》에게 《강제출당》결정을 내리는 부관참시를 서슴지 않았으니 왜 그렇지 않겠는가.

될것 같으면 몸을 담그고 안될것 같으면 몸을 사리는 너절한 《정치9단》수법을 체득한 극우보수패거리들이 쇠고랑을 차고 산송장신세나 다름없이 된 볼품없는 년을 산골소똥만큼도 여기지 않을것임은 너무도 명백하다.

하기야 지은 죄로 받는 벌이요, 기른 개에게서 발뒤축을 물리운 역도년이 누구에게도 하소할데가 없음은 물론이다.

아마 박근혜가 지금과 같은 처지에 있지 않았다면 《<1호당원>으로 높이 모시던》 년에게 《강제출당》같은 몰인정하고 무자비한 결정을 내릴 엄두도 내지 못했을것이다.

문제는 역도년에게 《강제출당》이라는 부관참시형을 가한 《자유한국당》것들의 운명도 결코 다르게 흐르지 않을것이라는데 있다.

썩은 물구덩이에서 구정물 한방울 덜어냈다고 맑은 물이 될수는 없기때문이다.

《자유한국당》으로 말하면 박근혜역도년을 《대통령》자리에 올려앉히고 그 덕에 온갖 불법비법을 다 저지르며 부귀영달을 누려온 독재세력이고 부정부패집단, 적페세력이다. 그러던것들이 당명이나 바꾸고 《신주》처럼 모시던 역도년을 《강제출당》시키며 《보수혁신》을 부르짖는다고 하여 특대형의 정치추문사건, 부정부패행위에 가담해온 공범으로서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은 그야말로 망상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박근혜사당》, 《박근혜공범집단》의 오명을 털어버리고 살구멍을 열어보려고 박근혜출당놀음을 벌려놓았지만 시정배들의 교활한 술책은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다.

하기에 지금 역도년을 탄핵시킨 남조선의 초불민심은 《자유한국당》것들을 《적페청산1호대상》이라고 단죄하면서 역도년 하나의 출당이 아니라 《자유한국당》의 해체, 처벌이 답이라고 웨치고있다.

《1호당원》의 운명도 《적페청산1호대상》인 《자유한국당》의 운명도 완전파멸의 선고를 받았다.

썩은 늪은 악취를 풍기지 못하게 매몰해치워야 하듯이 박근혜역도년뿐아니라 《자유한국당》이라는 거대한 부정부패의 서식지를 송두리채 매장해치워야 한다는것이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리 현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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