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썩고 구린내나는 과거사가 말해주는것은 무엇인가(2)

 

애숭이때부터 돈맛을 톡톡히 본 수전노인 리명박역도역시 부정협잡에서 두번째라면 서러워 할 도적왕초이다.

리명박역도는 2007년 당시 《대통령》선거때 투자자문회사인 《BBK》의 주식시세를 조작하여 수천만US$를 횡령하였다. 이에 대한 내막을 가리우기 위해 역도는 당시 《대통합민주신당》(《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이 《선거》판을 뒤집기 위해 꾸며놓은것이라고 떠들면서 괴뢰검찰에 막대한 돈을 찔러주고 《BBK》남조선지사장인 김경준에게 모든 혐의를 들씌워 그에게 징역 8년형을 구형하는것으로써 사건을 무마해버렸다. 하지만 지난 2017년 3월말 김경준이 형기를 마치고 출옥하여 《리명박은 명백히 BBK주가조작사건의 주모자이다.》, 《진상을 반드시 규명하겠다.》고 하면서 역도놈의 시커먼 몸통을 발가놓음으로써 리명박의 《대선사기극》이 사실로 명백히 드러났다. 또한 돈이라면 양재물도 서슴지 않고 마시는 역도는 1989년부터 소유하고있던 서울의 한 건물지하층에 유흥업소를 내오고 성매매판을 벌려놓는 등 돈벌이를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해왔다.

부패하고 께끈한 보수의 정체는 박근혜역도에 의해 더욱 낱낱이 드러났다.

그 무슨 《청렴》과 《결백》, 《부패척결》을 요란히 광고하며 민심을 기만하고 청와대안방을 차지한 박근혜역도의 권력형부정부패행위는 실로 남조선사람들은 물론 세인을 경악케 하였다.

원래 자랄 때부터 제 애비인 《유신》독재자가 강권과 압력, 사기협잡으로 부정축재하는것을 눈에 익혀왔으며 그런 부정한 돈을 즙처럼 빨아먹으며 기생해온 박근혜역도는 원체 부정부패행위와 축재에서 재미를 느끼는 부패왕초이다.

박정희역도가 권력을 휘둘러 경영권의 막대한 돈을 부정사취한 《정수장학회》(《부일장학회)강탈사건만 보더라도 박근혜년의 일가족속들의 부정비리사건들과 련관되여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실지 역도년은 1995년 9월~2005년 2월까지 《정수장학회》의 리사장직을 해오면서 매해 평균 24만 4 000US$에 달하는 막대한 돈을 비법사취하였다. 물론 이것은 박근혜역도년의 부정부패행위를 보여주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청와대안방을 차지할 때까지 이렇게 부정축재로 돈주머니를 불구어온 역도년이기에 집권해서부터는 손에 쥔 권력을 더 많은 부정축재를 위해 휘둘렀던것이다.

역도년과 그 일당은 집권기간 《전경련》과 같은 재벌들과 추악한 밀착관계를 맺고 그들에게서 거액의 정치자금을 옭아내여 제 주머니에 챙기는 대가로 재벌들의 온갖 불법무법행위를 묵인, 비호, 조장해온 부정부패주범들이다. 불법무법의 재단들을 하루아침에 만들어냈으며 《정부》예산을 떼먹고 재벌경영권문제에까지 개입하며 수천만US$를 가로챘다. 또한 《미르, K스포츠재단》과 같은 유령단지들을 남조선과 해외에 비밀리에 조직하고 여기에 재벌들이 억대의 돈을 섬겨바치도록 압력을 가함으로써 집권기간은 물론 퇴임후 제년의 사치와 부귀영달을 위한 수많은 재산들을 부정축재하였다.

최근에도 드러난바와 같이 역도년이 괴뢰국정원의 《특수활동비》를 넘겨받아 청와대비밀금고에 보관하고 제마음대로 탕진한 《국정원특수활동비상납사건》을 통해서도 박근혜와 그 일당의 부정부패행위야말로 《기니스기록집》에 당당히 기록할만 한 희세의 범죄행위라는것을 그대로 말해주고있다.

오죽했으면 박근혜에게 지지표를 던져준 보수층까지 《참 기가 막힌다.》, 《저런걸 <대통령>으로 섬긴 우리가 바보다.》 등으로 혀를 찰 정도이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박근혜역도의 종말은 괴뢰보수패당이야말로 썩은내가 코를 찌르는 하나의 거대한 오물더미이고 보수는 부패의 더러운 늪에 빠져 망할수밖에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립증해주었다.

괴뢰보수패당의 썩고 구린내나는 과거사가 말해주는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시대의 구정물, 퇴적물과도 같은 보수패당이야말로 반인민적악정과 폭정, 부정부패와 패륜패덕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추악한 역적의 무리, 너절한 인간쓰레기들의 집합체로서 민의에 역행하는 력사의 반동외에 다른 그 무엇도 될수 없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시궁창을 제때에 메워버리지 않으면 구정물이 범람하고 악취가 풍겨 사람들에게 해악을 끼치게 되듯이 온갖 부정부패의 서식장, 진렬장인 괴뢰보수패당은 철저히 매장되여야 하며 력사에서 완전히 지워버려야 한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이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혀 마지막발악을 하는 보수역적패당을 완전히 매몰해치우기 위한 적페청산의 불길을 계속 지펴올리고 보수의 두목들인 전두환,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최순실의 일가족속들이 부정축재하여 남조선과 해외에 은닉한 재산들을 모두 몰수하기 위한 《국민재산되찾기운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는것은 지극히 정당한 일이다.

남조선의 초불민심이 궐기한 《국민재산되찾기운동》은 단순히 력대보수역적패당이 부정축재한 재산을 되찾기 위한 운동이 아니라 죄악에 죄악을 덧쌓은 보수패당의 반인민적행적을 뿌리채 들추어내여 깨끗이 청산하고 불법무법의 사회악을 쓸어버리기 위한 정의로운 대중운동이다.

남조선각계층 인민들은 온갖 사기와 협잡, 부정부패로 얼룩진 괴뢰보수패당의 과거행적을 언제나 명심하고 권력찬탈을 노리는 보수잔당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모조리 청산하기 위한 적페청산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끝)

정 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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