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박근혜를 찜쪄먹을 부정부패무리 (1)

 

최근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역도의 부패범죄뿐아니라 리명박역도의 불법, 부패범죄진상들이 드러나고있다.

박근혜와 같은 부정부패왕초의 집권실현을 위해 《국정원》 등을 동원하여 《선거》조작을 권력적으로 뒤받침하고 그 대가로 온갖 부정부패범죄에 대한 《면죄부》, 안전을 담보받았던 리명박패당.

오늘의 적페청산흐름속에 폭로되고있으며 필연코 완전히 드러나게 될 리명박역도와 그 족속들의 부정축재규모는 과연 어느 정도이겠는가.

지난 시기 폭로된 리명박역도와 일가족속, 측근패거리들의 불법과 부정부패범죄의 일단을 통해 부정축재규모를 가늠할수도 있을것이다.

리명박패당도 박근혜를 찜쪄먹을 부정부패무리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알수있다.

 

부정축재왕초-《MB》와 그 가족

 

이미 잘 알려진바와 같이 리명박역도의 집권기간에 역도와 그 일가족속들, 측근들의 부정부패행위가 꼬리를 물고 터져나와 온 남조선땅을 경악케 하였다.

우선 리명박자체가 부정협잡에서 두번째라면 서러워할 부정축재왕초이다.

원래 역도가 《대통령》벙거지를 쓰기전부터 현대건설사장, 서울시장 등 경제계와 정계의 요직에 몸을 담근 기회를 리용하여 도적왕초로서의 수완과 기질을 여지없이 드러냈다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2012년에 폭로된 《파이씨티》인허가비리사건 역시 역도가 서울시장재임당시 불법《대선》자금을 챙기기 위해 최시중, 리상득, 박영준, 권재진 등 실세측근들과 결탁하여 벌린 특대형부정부패사건이다. 당시 역도와 그 패거리들은 최대규모의 《대형복합류통쎈터》를 조성하는 사업을 승인해주는 대가로 《파이씨티》측으로부터 19차례에 걸쳐 도합 61억 5천만원의 돈을 받아 처먹었다.

리명박역도는 2007년 《대통령선거》당시 2000년 2월 재미교포 김경준과 함께 투자자문회사인 《BBK》의 주식시세를 조작하여 5 200여명의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약 3 900만US$를 횡령하였다.

또한 1989년부터 소유하고있는 서울의 한 건물지하층에 유흥업소를 꾸려놓고 은밀히 성매매행위를 자행하여 사회각계로부터 리명박은 《성매매녀성들이 벌어다준 돈을 월세로 거두어가는 사람》, 《<대통령>후보로서의 자격이 없는 인간》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리명박역도는 《대통령》벙거지를 쓴 후 사기협잡군, 땅투기군의 본색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역도는 국민의 혈세인 《국록》을 제일 많이 받아처먹으면서도 인위적으로 《종합부동산세》규정을 뜯어고쳐 종래에 내던 부동산세의 10%정도로밖에 내지 않게 하였으며 이것마저도 내기 아까워 졸개들을 시켜 자기가 소유한 부동산가격을 원래 가격의 절반정도밖에 안되는것으로 등록하는 방법으로 탈세행위를 일삼았다.

커다란 사회적비난거리로 된 2011년 10월의 《내곡동사저부지매입》사건은 리명박역도의 부정부패행위가 얼마나 극도에 이르렀는가를 집중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역도는 청와대를 내세워 서울시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노란자위땅을 사서 퇴임후 제놈이 살 주택을 짓게 하였는바 《부동산실명제법》을 위반하고 주택부지는 아들명의로 사들여 재산증가분에 부과되는 세금을 물지 않았으며 그나마도 아들이 지불한 집터값은 시가보다 60%나 눅게, 청와대예산으로 지불한 경호용부지값은 시가보다 170%나 비싸게 하는 수법으로 수억원의 국민혈세-《국고금》을 횡령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이런 식으로만도 《리명박이 부정축재한 돈은 무려 8 000여억원》에 달한다고 폭로하였다.

당시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이 위법행위는 리명박과 아들이 모두 5년의 징역, 2억원의 벌금에 해당되는 형사처벌감이라고 강하게 규탄해나섰다.

오죽하였으면 역도를 조금이라도 안다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리명박을 《뼈속까지 사기군》, 《가장 유능한 땅투기군》, 《몰렴치, 파렴치, 후안무치의 3치가 MB정신》이라고 타매하였겠는가.

리명박역도의 처 김윤옥도 돈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았다.

김윤옥은 대우조선사장 남상태로부터 사장직을 련임할수 있게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1 000US$짜리 수표다발을 받았으며 해외려행을 마치고 돌아올 때 발가락에 금강석을 끼고 불법적으로 들어오려다가 적발되여 깨깨 망신을 당하기까지 하였다.

애비, 에미가 부정축재의 능수들이고 배워준것이 그뿐이니 그 자식들도 부정협잡의 방법으로 돈을 긁어모으는데서는 결코 짝지지 않았다.

미국에 있는 리명박의 딸은 2003년부터 1년동안 리명박의 소유로 되여있는 건물관리업체의 직원으로 위장등록해놓고 매달 1 300US$씩 월급을 받았으며 아들 역시 2007년 3월부터 12월까지 같은 업체에 위장등록하고 매달 2 700US$씩 월급을 받았으나 그에 따르는 세금을 한푼도 내지 않았다는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하기에 남조선의 한 언론은 《리명박의 가족은 부정비리 1번가족》이라고 비난하였다. (계속)

김 인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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