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박근혜를 찜쪄먹을 부정부패무리 (2)

 

최근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역도의 부패범죄뿐아니라 리명박역도의 불법, 부패범죄진상들이 드러나고있다.

박근혜와 같은 부정부패왕초의 집권실현을 위해 《국정원》 등을 동원하여 《선거》조작을 권력적으로 뒤받침하고 그 대가로 온갖 부정부패범죄에 대한 《면죄부》, 안전을 담보받았던 리명박패당.

오늘의 적페청산흐름속에 폭로되고있으며 필연코 완전히 드러나게 될 리명박역도와 그 족속들의 부정축재규모는 과연 어느 정도이겠는가.

지난 시기 폭로된 리명박역도와 일가족속, 측근패거리들의 불법과 부정부패범죄의 일단을 통해 부정축재규모를 가늠할수도 있을것이다.

리명박패당도 박근혜를 찜쪄먹을 부정부패무리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알수있다.

 

《국민증오의 표적-부정축재가문》

 

리명박역도는 처사촌언니, 조카, 사돈을 비롯한 친인척들도 권력을 등대고 공공연히 국민혈세를 절취하도록 하고 각종 문건들을 위조하는 등 갖은 방법을 다해 거액의 돈을 착복하게 하여 집권기간 사회각계의 그칠새없는 비난여론에 시달렸다.

리명박역도의 집권기간 역도의 도적기질을 닮은 친인척들이 자행한 부정비리는 그야말로 경쟁적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8년 1월 리명박의 처사촌언니인 김옥희가 친언니로 행세하면서 부정협잡행위를 일삼은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김옥희는 서울뻐스운송조합 리사장 김종원에게 《한나라당》의 《국회의원》후보로 추천해주겠다는 거짓약속을 하고 300여만US$를 받아먹는 《공천장사》놀음을 하였는가 하면 그해 6월에는 성모의 아들을 대기업에 취업시켜주겠다며 5만US$를, 7월에는 전 《대한석유공사》 고문인 윤모와 전 《교통안전관리공단》의 한모 등에게 《대한석유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도로공사》 등의 감사로 임명시켜주겠다며 15만US$를 받는 《취업장사》까지 하였다.

2008년 3월 리명박의 셋째사위인 조현범은 비법적인 《엔디코프》주가조작으로 11만US$를 꿀꺽하는 범죄를 저질렀다.

뿐만아니라 리명박의 사촌형과 그의 아들 2명이 《대통령》인 리명박을 등대고 한 건설업자로부터 리권사업투자명목으로 30만US$를 받아 가로챘다.

시래기와 우거지는 한 족속이라고 리명박의 사돈들 역시 불가사리를 무색케 할 정도로 부정자금을 착복한 범죄자들이다.

리명박의 사돈인 《효성그룹》 회장 조석래는 방위산업에 개입하여 부정협잡의 방법으로 3 300만US$를 떼먹었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라고 조석래의 둘째아들인 조현문은 로무비를 과대계산하는 수법을 리용해 700만US$의 불법비자금을 조성했는가 하면 맏아들 조현준과 조석래의 처제인 송진주, 동서인 미국에 사는 주관엽은 미국산 무기납품과정에 허위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방법으로 국고에서 640만US$를 가로채여 여론의 도마에 오르기도 하였다.

역도의 사돈 황모는 2009년부터 수년간 《4대강사업》에 개입하여 건설업체로부터 2만여US$를 받아먹은것이 드러나 징역형을 받았고 《내 친형이 <대통령>과 동서지간이고 <대통령선거대책>위원장을 지냈다.》는것을 들먹이며 박모로부터 7만US$를 빼앗다싶이 받아낸 후 돈을 갚지 않는 사건이 드러나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켰다.

역도의 손우동서인 황태섭이라는자는 2008년부터 제일저축은행 고문이라는 명의로 부당하게 매달 1 000만원씩 3년동안 수억원의 돈을 받아먹었다.

또한 리명박의 사촌처남인 김재홍이 2008년 8월부터 2012년 4월까지 제일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11차에 걸쳐 4억 2 000만원의 돈을 몰래 받은것이 드러나 구속되였으며 역도의 조카사위인 전종화도 주가조작에 련루되여 검찰에 고발당하였다.

리명박의 친인척들이 련루된 부정부패행위는 2011년 역도의 친형 리상득이 인사청탁대가로 여기저기에서 거액의 뭉치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절정에 달하였다.

리상득은 16년간이나 보좌관으로 데리고다닌 박배수를 통해 《SLS》그룹 회장과 제일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7억원의 뢰물을 받아먹었고 4명의 직원계좌를 통해 수억원에 달하는 출처불명의 자금을 불법관리하며 부정축재를 일삼았다. 여기에다 《한국방송예술진흥원》 리사장으로부터도 수억원을 받아먹은 사실까지 드러나 종당에는 정계에서 물러나지 않으면 안되였다.(계속)

김 인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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