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박근혜를 찜쪄먹을 부정부패무리 (3)

 

최근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역도의 부패범죄뿐아니라 리명박역도의 불법, 부패범죄진상들이 드러나고있다.

박근혜와 같은 부정부패왕초의 집권실현을 위해 《국정원》 등을 동원하여 《선거》조작을 권력적으로 뒤받침하고 그 대가로 온갖 부정부패범죄에 대한 《면죄부》, 안전을 담보받았던 리명박패당.

오늘의 적페청산흐름속에 폭로되고있으며 필연코 완전히 드러나게 될 리명박역도와 그 족속들의 부정축재규모는 과연 어느 정도이겠는가.

지난 시기 폭로된 리명박역도와 일가족속, 측근패거리들의 불법과 부정부패범죄의 일단을 통해 그 부정축재규모를 가늠할수도 있을것이다.

나아가 리명박패당도 박근혜를 찜쪄먹을 부정부패무리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국민증오의 표적-부정축재가문》

 

리명박역도의 친, 인척들의 이러한 부정부패행위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남조선언론들은 《현대건설때부터 돈맛을 톡톡히 본 그는 <한나라당>에 발을 들여놓은 이후 사기와 협잡으로 권력을 강탈해 뻐젓이 부정부패를 자행하고있다.》면서 《대통령》의 친, 인척들의 비리를 낳게 한 책임은 청와대(리명박집권당시)에 있다고 개탄하였다.

본인과 처, 아들, 딸은 물론 사위, 처사촌언니, 친형, 사촌형, 처남, 사촌처남, 사촌처형, 조카사위, 사돈 등 한두명도 아닌 일가족속모두가 갖은 부정비리행위를 저질러 사회적비난대상이 된것은 력대 괴뢰보수《대통령》들중 오직 리명박역도뿐이다.

남조선각계층이 《<MB정권>에서 <MB>부패가문의 악취가 진동한다.》, 《<MB>의 <M>은 Multy(많은)이고 <B>는 비리》, 《<검은 돈, 눈먼 돈, 새는 돈을 추방해 깨끗한 사회를 만들겠다.>더니 검은 돈, 눈먼 돈, 새는 돈을 만들어 모두 <MB>족속들과 측근들의 주머니에 채우며 <MB>부정축재왕국을 만들었다.》, 《서울구치소에 리명박일가친척과 측근들만 수감하는 특별사동이라도 하나 지어드려야 하는것 아니냐.》고 비난한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부정축재의 수법과 규모가 얼마나 놀라울 정도였으면 당시 남조선의 정계, 사회계, 언론계가 특대형부정비리범죄를 저지른 리명박과 그 친, 인척들에게 저주를 보내며 첫째가는 《국민증오의 표적-부정축재가문》이라고 한결같이 지탄하였겠는가.

2012년 남조선의 한 전문가는 《리명박<정권>부정부패 형태분석》이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까밝히였다.

《일생을 재물을 향해 달려온 리명박은 일가친척을 총동원하여 부동산과 주식투기, 각종 정책특혜로 그야말로 천문학적재물을 착복하였다는 의혹을 받고있다. 전체적인 통계를 합산하면 수천억원을 넘어 조단위에 이른다는 분석도 불가능하지 않다.

하지만 이러한 정황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일가의 재산규모를 파악하는것은 현 <정부>(박근혜집권시기)임기내에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리명박이 정보원과 검찰, 언론기관에 최측근을 배치하고 특히나 청와대 공직륜리지원관실에는 측근들을 집중배치하고 이중삼중의 방패막을 형성하고있기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리명박<정부>의 부패비리행각이 권력형비리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흘러나오고있다.

이미 사실로 밝혀진 비리행각만 보더라도 충격적이다.

하지만 리명박<정권>의 공개된 비리는 이중삼중의 방패막을 뚫고 삐여져나온 빙산의 일각으로 보아야 한다.》(계속)

김 인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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