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 오는 18일 적페청산 범국민대회를 열것이라고 선포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일 남조선 민중총궐기투쟁본부와 416련대, 《FTA》대응대책위원회 등의 시민사회단체들이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반전평화, 국민헌법쟁취 범국민대회》를 개최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민중총궐기투쟁본부 등의 시민사회단체들은 초불항쟁 1년이 되였지만 적페청산, 사회대개혁의 과제는 여전히 답보상태에 머물러있다고 하면서 초불민심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11월 18일 범국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히였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11월 18일 범국민대회를 통해 적페잔당 《자유한국당》을 해체하고 초불민의와 점점 멀어지고있는 현 《정부》를 규탄하는 국민의 의지를 모아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재벌개혁, 빈곤, 농업, 민주주의, 정치개혁, 인권, 자주평화, 《세월》호참사 등 범국민대회의 분야별 주요요구안을 준비하였으며 오는 15일에는 《자유한국당》집중규탄행동을 남조선전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전개할것이라고 밝히였다.

《한국진보련대》, 《전국녀성농민회총련합》, 빈민해방실천련대, 416련대, 민주로총 등 각계 단체 대표들은 여러 분야에 걸쳐 하루빨리 적페청산이 이루어져야 한다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한편 18일에는 범국민대회와 함께 《전국농민대회》, 《<세월>호 전국집중대회》들도 개최될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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