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민주로총 로동기본권보장, 적페청산을 요구하여 고공롱성투쟁에 돌입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전태일렬사의 추모식을 앞두고 민주로총이 로동기본권보장과 《자유한국당》해체 등을 요구하여 고공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

지난 11일밤 민주로총 건설로조 리영철 수석부위원장과 정량욱 광주전남건설 기계지부장은 서울시 여의도 《국회》주변의 높은 광고탑에 올라 로동기본권보장과 반로동자적인 악법들의 개정을 요구하며 롱성투쟁을 벌리였다.

광고탑의 벽에는 《로동기본권 쟁취!》, 《근로자법개정안통과》라는 구호들이 걸려있었다.

같은날 밤 민주로총 금속로조 조합원들도 발전소에 있는 수십m높이의 굴뚝우에서 롱성투쟁을 벌리였다.

그들은 《자유한국당》과 독점재벌, 《국정원》, 수구보수언론 등은 이 사회를 《헬조선》으로 만든 악의 축이라고 주장하면서 그 청산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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