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승리의 원천-일심단결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류례없이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가고있다.

일심단결!

이 고귀한 부름을 다시금 새겨볼수록 우리 조국을 일심단결의 강위력한 힘을 지닌 불패의 강국으로 일떠세우시려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이 숭엄히 어려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가장 귀중한 혁명유산이며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입니다. 수령, ,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입니다.

언제인가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런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우리의 단결은 일심단결이다. 우리 당은 일심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었다. 나는 영광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투쟁에 나설 때부터 일심단결을 혁명의 무기로 튼튼히 틀어쥐였다. 일심단결은 나의 혁명철학이다.…

이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헤치신 가시덤불길은 그 얼마이며 넘으신 령길은 또 얼마이던가.

인민들이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라는 노래를 부르며 당을 따르고있는데 우리 인민들처럼 고상한 사상정신세계를 지닌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나는 일을 더 잘하여 인민들의 하늘같은 기대에 보답하고저 한다고 하시며 강인한 신념과 의지로 그처럼 험난한 선군장정의 길을 앞장에서 헤치신 우리 장군님,

때로는 새집들이한 제대군인가정도 찾으시여 친어버이심정으로 보살펴주시고 천리방선초병의 소식을 고향의 부모들에게도 알려주시며 끝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신분이 다름아닌 어버이장군님이시였다.

그렇듯 뜨거운 사랑과 크나큰 은덕을 끝없이 베풀어주신 위대한 어버이를 우리 어찌 하늘처럼 믿고 따르지 않을수 있으랴.

하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따사로운 그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그이의 두리에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뭉쳐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올수 있었다.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에 간직된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이였다.

1990년대 후반기 우리 공화국의 《조기붕괴설》까지 나돌던 그때에도 군대와 인민으로 하여금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로 산악같이 일떠설수 있게 한 힘의 원천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열화같은 일편단심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어오신 일심단결의 력사는 오늘 또 한분의 절세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천만장병들과 영웅적인민이 성새, 방패를 이루고있다.

우리의 이 일심단결의 밑바탕에는 과연 그 무엇이 줄기차게 흐르고있는것인가.

그것은 사랑이였다. 군대와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무한대한 사랑이고 믿음이였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숭고한 인민관,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시고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위대한 력사를 장엄히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베풀어주시는 끝없는 사랑에 이 나라 천만군민은 심장을 바치고 열정을 바치며 그이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치고있다.

일심단결-이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원천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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