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자백을 통해 다시금 명백히 드러난 집단유인랍치만행의 진상

 

《우리는 직업적으로 모든 일을 박근혜〈정부〉의 안정을 보장하는 방향에서 고찰하고 진행하여야 한다. 북식당종업원〈집단탈북사건〉도 박근혜〈정권〉이 20대〈국회〉의원〈선거〉에 써먹으려고 계획하고 단행한 기획탈북사건이다.》, 《이번 <집단탈북>은 북에 <결정적인 한방>을 안기려는 큰 목적을 노리고 오래전부터 준비해오던것인데 청와대가 20대<총선>에서 <새누리당>이 밀리니까 갑자기 앞당기라고 지시를 주어 급히 진행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바람에 여러명의 처녀들을 놓쳐 시작부터 삐걱거리게 되고 그 불티가 다른 일들에도 떨어져 혹을 떼려다 붙이는 꼴이 되였다.》…

이것은 이번에 반공화국범죄행위를 감행하다가 적발체포된 괴뢰정보원앞잡이인 고현철이 국내외기자회견에서 지난 5월 어느날 주성하놈이 한 말을 그대로 자백한것이다.

고현철의 자백에 의하면 주성하놈은 남조선 《동아일보》기자의 탈을 쓰고 미국과 괴뢰정보원의 막후조종을 받으며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만행을 감행하고있으며 특히 미국과 남조선의 유인랍치단체들사이의 련계를 맺어주는 역할을 하고있다고 한다.

괴뢰정보원놈들에게 흡수되여 치떨리는 유인랍치행위에 가담한 고현철의 자백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백주에 우리 처녀들을 한두명도 아니고 10여명이나 강제로 끌어가 억류해놓고 부모자식간에 마른 하늘에 날벼락같은 생리별을 강요한 범죄자가 다름아닌 미국과 박근혜패당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진상이 낱낱이 드러나고있으며 이를 단죄하고 조속한 송환을 요구하는 정당한 목소리가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년은 괴뢰정보원깡패들을 내몰아 꽃같은 우리 처녀들을 마귀의 소굴에 가두어놓고 마지막 피 한방울까지 짜내여 동족대결에 악용해먹으려고 미친듯이 발광하고있다.

도적질한 물건 감추듯 우리 처녀들을 외부와 완전히 격페시켜놓고 철저한 보도관제를 실시하면서 그 무슨 《자유의사》니, 《적법한 절차에 의한 보호》니, 《국제관례》니 하고 어거지떼를 쓰는가 하면 딸자식을 만나게 해달라고 절규하는 부모들을 향해서는 뻔뻔스럽게도 《가족들을 생각해서 신상을 공개할수 없다.》는 동이 닿지 않는 망발을 줴쳐대고있는 파렴치한들, 범죄자들이 바로 박근혜패당이다.

궁지에 몰린 박근혜패당은 얼마전에는 피해자가족들을 대변하여 동포애적이며 인도주의적인 활동을 벌리는 진보적변호사들의 응당한 요구를 묵살하였으며 오히려 그들을 《종북세력》으로 몰아가며 갖은 위협공갈을 다하고있다.

지금 괴뢰패당은 하루속히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목숨으로 항거해나서는 우리 처녀들에게 비렬하게도 허위로 얼룩진 모략적인 동영상까지 날조하여 보여주며 순진한 마음을 어지럽히고 흔들어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2013년에도 우리 애어린 청소년 9명을 유인랍치하여 동남아시아를 거쳐 남조선으로 끌어가려다가 적발된 박근혜패당이 6살, 9살짜리 아이들까지 유인랍치하려 드는것은 인간사냥군들의 반인륜적범죄행위가 극도에 달하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

깊어가는 분렬의 통한도 가실 길이 없는데 우리의 꽃다운 처녀들을 랍치하여 강제억류해놓고 혈육들의 생리별을 강요해나서다 못해 천진란만한 어린이들까지 유괴하여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써먹으려고 책동하고있는 박근혜야말로 민족의 불행은 안중에도 없으며 겨레의 피눈물로 명줄을 이어가는 천하의 불악귀이다.

진실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

모략과 날조, 생억지에 이골이 난 미국과 박근혜패당의 반인륜적범죄행위는 온 겨레는 물론 세계인민들의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홍 영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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