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유인랍치범죄행위는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극악한 동족대결기도와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추구하는 괴뢰정보원깡패들이 12명 우리 처녀들을 유인랍치하고도 모자라 천진란만한 어린이들까지 유괴하여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써먹으려고 책동하고있는데 대해 정말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

이번에 반공화국범죄행위를 감행하다가 적발체포된 괴뢰정보원앞잡이 고현철이 자백한것과 같이 지금 우리 주민들을 유인랍치하기 위한 괴뢰패당의 책동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탈북동포구출협회》, 《두리하나선교회》, 《피랍탈북인권련대》, 《북한개혁방송》을 비롯한 온갖 모략단체들이 괴뢰정보원의 조종밑에 우리 공민들을 유인랍치하기 위해 온갖 비렬하고 악랄한 책동을 일삼고있다.

사실 괴뢰정보원이 우리의 국경지대와 잇닿은 지역들에 반공화국모략거점들을 꾸려놓고 첩자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면서 우리 주민들을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 반공화국모략책동에 써먹고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괴뢰들의 마수에 걸려 강제로 인간생지옥인 남조선에 끌려갔다가 저주로운 세상을 박차고 공화국의 품에 다시 안긴 우리 주민들만도 수십여명이나 된다. 그들에 의해 괴뢰패당이 저지른 유인랍치만행의 진상과 조국의 품으로 돌아오려는 사람들을 잡아두고있는 사실들도 만천하에 드러났다. 더우기 이번에 우리 어린이들을 유괴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려다가 적발된것은 괴뢰패당의 유인랍치행위가 어른, 아이 할것없이 무차별적으로 감행되고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그 목적이 일심단결된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리게 하고 나아가서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써먹으려 한다는데 있다는것을 괴뢰정보원앞잡이 고현철이 국내외기자회견에서 한 증언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고현철이 《내가 철없는 아이들을 남쪽으로 끌어오는것이 미국에 도대체 무슨 필요가 있는가.》고 묻자 월남도주하여 괴뢰정보원과 미국의 배후조종에 따라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를 전문으로 하는 권나현(본명; 권오숙)년은 《12명의 북식당종업원들이 〈집단탈북〉한 사건이 여론을 법석 끓게 하고있다. 아마 세상사람들은 북체제하에서 오죽 살기가 힘들면 처녀들이 부모까지 버리고 〈자유세계〉로 넘어왔겠는가고 생각하고있을것이다. 이제 여기에다 6살, 9살짜리 아이들까지 〈탈북〉하고있다고 선전하면 국제사회가 북을 어떻게 생각하겠는가.》라고 지껄였다고 한다.

이것은 오늘까지도 계속 감행되는 괴뢰패당의 극악무도한 유인랍치만행의 진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를 고발해주는 명백한 증거이다.

뿐만아니라 괴뢰정보원놈들은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만행뿐아니라 다른 비렬하고 악랄한 모략책동도 서슴지 않고있다.

우리 공화국에 《마약밀매국》, 《위조화페제조국》의 오명을 씌우기 위해 책동하고있는것이 그 실례들이다.

동족을 해치기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가리지 않는 무지막지한 괴뢰정보원과 같은 정탐모략기구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에 백해무익하며 하루빨리 매장되여야 한다.

괴뢰패당은 저들의 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관련자들을 엄중처벌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오히려 저들의 죄악을 감추려 들수록 그것은 추악한 반인륜집단, 반공화국정탐모략집단으로서의 정체만을 더욱 드러낼뿐이다.

우리는 우리 주민들을 유인랍치하여 수많은 《탈북자》들을 산생시킨 괴뢰패당의 반인륜적범죄를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것이다. 

괴뢰정보원을 동족대결과 압살을 위한 추악한 음모와 모략의 소굴로, 치떨리는 랍치깡패집단으로 전락시킨 박근혜패당의 죄악은 반드시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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