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문화예술인들 리명박역도 등을 고소, 손해배상을 청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리명박패당에 의해 《요시찰명단》에 올라 탄압을 받은 남조선의 문화예술인들이 지난 11월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리명박역도와 전 괴뢰정보원 원장 원세훈 등을 강력히 규탄한 후 이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것이라고 밝히였다.

기자회견후 이날 문화예술인들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였다.

손해배상을 요구한 문화예술인들은 《요시찰명단》에 의한 탄압과 박해는 공공기관을 리용하여 국민의 의식과 문화를 통제하여 표현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파괴한것이라고 하면서 범죄의 재발을 막기 위해 《법원》이 똑바로 판단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현재 소송에 참가할것을 밝힌 문화예술인들은 40여명이라고 한다.

앞서 이들은 리명박역도와 박근혜역도, 원세훈, 김기춘, 남재준 등 8명을 명예훼손혐의 등으로 고소하였다.

박근혜《정권》만이 아니라 리명박《정권》시기에도 당시의 괴뢰정보원이 《요시찰명단》을 작성하고 그에 따라 문화예술인들을 탄압, 박해한 범죄사실들이 폭로되면서 리명박패당을 구속수사하고 형사처벌할데 대한 남조선문화예술계의 요구가 나날이 고조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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