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6일 《우리 민족끼리》

 

가장 애국적이며 헌신적인 한생(2)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은 선군의 기치높이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주시고 이 땅우에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을 애국의 한마음으로 불태우시며 험난한 길을 헤쳐오신 애국헌신의 장정은 우리 조국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가장 험난한 반제군사전선의 최전방에 계시면서 그 어떤 뢰성벽력에도 드놀지 않는 백절불굴의 의지와 천변만화의 지략으로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단독으로 맞서 싸우시여 세계전쟁사에 류례없는 군사적기적과 포성없는 전승신화를 창조하시였다.

그 이름만 불러도 가슴저리게 안겨오는 오성산의 칼벼랑길과 철령의 험한 령길, 초도의 풍랑사나운 배길과 판문점의 새벽길 그리고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입고계시던 색바랜 야전솜옷은 오늘도 우리 장군님께서 사생결단으로 헤쳐가신 선군장정의 험로역경과 만단사연을 눈물겹게 전해주고있다.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수호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여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시고 우리 인민이 전쟁을 모르고 행복한 삶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하늘같은 은덕은 내 조국의 푸른 하늘과 더불어 영원히 전해질것이다.

탁월한 령도의 거장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전화위복의 기적들을 련이어 창조하시며 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시였다.

혁명의 년대기들마다 웅대한 목표와 전투적구호들을 제시하시고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나가시는 비범한 예지와 능숙한 조직적수완, 한점의 불꽃에서 시대의 전형을 창조하고 삽시에 온 나라에 일반화하시는 혁명적전개력, 당건설과 군건설, 정권건설로부터 대외사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업에 완전히 정통하시고 그것을 최상의 수준에서 밀고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다재다능한 실력과 세련된 령도예술은 조국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한 근본원동력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손길이 가닿는 곳마다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차넘쳤고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련이어 타올랐으며 세상을 놀래우는 세기적인 기적과 혁신이 다계단으로 일어났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은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며 우리 인민에게 주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안겨주시고 우리모두를 보람찬 혁명의 길로 이끌어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사랑과 믿음의 최고화신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이 있어 당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 가장 숭고한 애민의 뜻을 지니시고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시였으며 한생을 오로지 인민을 위한 길에 고스란히 바치시였다.

조국의 최북단으로부터 외진 산골마을에 이르기까지 눈비내리는 날에나 깊은 밤, 이른새벽에나 인민을 찾아 걷고걸으신 어버이장군님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이 있어 우리 인민이 수천년동안 갈망해오던 강국의 리상이 현실로 펼쳐지게 되였으며 온 나라는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만년장설도 녹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수천수만의 아들딸들을 한품에 안아 어엿한 혁명가로 키워주시고 우리 혁명대오를 동지적사랑과 의리의 결정체로, 사회주의건설의 강력한 주체로 다져주시였다.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위대한 장군님의 믿음과 사랑속에서 당의 기초축성시기의 일군들과 강계정신의 창조자들, 선군시대의 공로자들과 같이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않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헤쳐가는 백절불굴의 투사들이 자라났다.

참으로 특출한 정치실력과 숭고한 덕망을 지니시고 한생을 불멸의 영웅서사시로 수놓아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그 어느 위인전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불세출의 영웅이시며 정으로 따르고 심장으로 따를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