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부나비들의 무모한 불장난망동

 

지금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비질런트 에이스》로 명명된 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벌리고있다.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련합공중훈련에는 최신형스텔스전투기들인 《F-22》 6대, 《F-35A》, 《F-35B》 각각 3대를 포함한 140여대의 미공군전투기, 90여대의 괴뢰공군전투기 등이 참가하고있으며 1만 2 000여명의 미군을 비롯한 수만명의 병력이 동원되였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대상물을 노린 위험천만한 불장난소동으로서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로 몰아가는 엄중한 군사적도발이 아닐수 없다.

지금 시간이 흐를수록 일촉즉발의 전쟁상태로 치닫고있는 조선반도의 정세를 두고 내외각계는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주변국에서도 《조선반도정세긴장을 고조시키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북을 자극하는 련합공중훈련이 우려스럽다.》고 하면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세계정세전문가들도 이번 련합공중훈련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가상한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소동이라고 한결같이 평하면서 무분별한 군사훈련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괴뢰군부깡패들이 최신형스텔스전투기들을 포함한 수백대의 각종 전투기들과 방대한 병력을 동원하여 북침을 노린 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은것은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전쟁미치광이들의 군사적광기가 더는 수수방관할수 없는 엄중한 지경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번 훈련이 얼마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끌어들여 북침전쟁열을 고취하고 우리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놀음을 벌린데 이어 강행되는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이라는것이다.

현실은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이야말로 조선반도의 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침략자, 도발자라는것을 다시한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은 아직까지도 상대가 누구인지 너무나 모르고있다.

우리 혁명무력은 이미 가질것은 다 가지고있고 미국이 요구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상대해줄수 있게 준비되여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아무리 최첨단스텔스전투기들이라고 떠들어대도 무진막강한 군사력을 지닌 우리 혁명무력에게는 그것이 한갖 제 죽을줄 모르고 불에 날아드는 부나비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이미 미국과 그에 추종하여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설쳐대는 괴뢰패당에게 무모한 불장난소동으로 초래될것은 참혹한 결과뿐이라는데 대해 엄중히 경고하였다.

미국과 괴뢰패당은 우리의 경고를 무심히 듣지 말아야 한다.

채정진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