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경상남도시민사회단체 《국회》특수활동비를 횡령한

홍준표에 대한 재수사, 구속처벌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28일 《적페청산과 민주사회건설 경남운동본부》(경남운동본부)가 경상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의 홍준표가 《한나라당》 원내대표를 하던 당시 《국회》특수활동비를 횡령한 혐의에 대해 재수사하고 구속처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경남운동본부는 먼저 최근 정보원의 특수활동비 청와대상납범죄가 확인되고 보수《정권》시기 《정부》와 《국회》 등 권력기관 곳곳에서 특수활동비가 횡령된 범죄사실들이 폭로되고있다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경선》자금이나 사적용무에 사용되여서는 안될 《국회》특수활동비를 불법적으로 횡령한 홍준표에 대해서도 재수사를 하여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특히 국민의 피땀이 어린 세금이 권력유지를 위한 통치자금이나 개인치부를 위해 사용되는것은 반드시 척결해야 할 적페라고 하면서 검찰이 홍준표《국회》특수활동비횡령수사에 대한 미온적태도를 버리고 적극적인 수사를 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또한 홍준표는 비렬한 거짓말로 죄악을 감추려 할것이 아니라 범죄를 시인하고 법적처분을 받아야 한다고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을 마친 후 참가자들은 홍준표를 검찰당국에 고발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