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4일 《우리 민족끼리》

 

파멸만 초래하게 될 《신북방정책》

 

최근 남조선괴뢰당국이 《신북방정책》을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다.

지난 7월 《신북방정책》을 《국정운영5개년계획》의 핵심과제로 설정한 괴뢰패당은 그 실현을 위해 《북방경제협력위원회》라는것까지 내오면서 중국, 로씨야를 비롯한 유라시아지역나라들과의 《균형외교》에 안깐힘을 써대고있다. 그런가 하면 《신남방정책》이 일종의 해상전략이라면 《신북방정책》은 대륙전략이다, 이 정책들은 경제활성화와 안보에 큰 도움이 될수 있다는 등으로 여론전을 대대적으로 벌리고있다.

실로 외세에 붙어 살아가는데 습관된 괴뢰들의 괴이한 추태라 해야 할것이다.

괴뢰들이 떠들어대는 《신북방정책》은 다른 나라들의 눈치만 보면서 살아가야 하는 저들의 가련한 처지와 비렬한 동족대결정책을 가리우기 위한 하나의 기만극에 지나지 않는다.

얼마전 여러 나라들을 찾아다니며 《신북방정책》에 대한 지지와 협력을 구걸하고 그 무슨 《국빈》초청놀음까지 벌려놓으며 온갖 아양을 떨다 못해 《강력한 대북제재》를 력설해댄 괴뢰당국자의 행적만 놓고서도 사대와 매국을 명줄처럼 여기고있는 괴뢰패당의 비참상을 쉬이 엿볼수 있다.

한마디로 괴뢰들이 떠들어대는 《신북방정책》은 유라시아대륙에 위치한 나라들을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에 끌어들이기 위한 음흉한 기도의 발로이다.

지금 괴뢰패당은 《신남방정책》이요, 《신북방정책》이요 하면서 안보는 미국에, 경제는 주변대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 의존하는 《줄타기전략》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짓에 불과하다.

이 나라, 저 나라를 섬기면서 량다리치기를 하다가는 가랭이가 찢어지기 일쑤이다.

동족대결과 외세의존을 생존《정책》으로 삼아온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말로가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괴뢰패당은 외세에 기대여 살다가는 파멸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김 웅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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