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숭고한 사명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한평생은 인민의 행복과 기쁨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그 길에서 더없는 보람과 락을 찾으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한평생이였다.

머나먼 로씨야방문의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 조국에 다녀온 한 일군이 사업정형을 보고드리면서 온 나라 군민이 장군님을 끝없이 그리며 생산과 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말씀드리였다.

일군의 보고를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눈굽을 뜨겁게 적시시며 우리 인민은 참 좋은 인민이라고, 우리에게는 인민복이 있다고 하시면서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에 대한 충실성이 우리 인민처럼 높은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긍지높이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도 이번 로씨야방문에서 큰 성과를 거두어 인민들의 기대에 보답하여야 한다고 일군들을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인민들의 기대에 보답하여야 한다!

바로 여기에는 조국에 계실 때나 조국을 멀리 떠나계실 때나 사랑하는 우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세계가 뜨겁게 깃들어있다.

끝없는 대외활동의 길에서도 이렇듯 불보다 뜨거운 사명감을 안으시고 사랑과 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은덕을 우리 인민은 영원히 못 잊는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