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각계층시민단체들 량심수석방과 《보안법》페지,

《국정원》해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 진행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달 29일 남조선의 《성직자, 로동자공안탄압 가족대책위원회》의 주최하에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자주평화통일실천련대, 기독교평화연구소를 비롯한 각계층시민단체들이 서울에 있는 괴뢰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당하게 구속되여있는 량심수들을 석방하고 《보안법》페지와 《국정원》해체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2년전 《보안법》위반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갇혀있는 기독교평화행동의 김성윤목사의 석방을 요구하면서 잘못된 《보안법》이 있어서는 안되며 《국정원》이 먼저 철페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수많은 진보적인사들이 《보안법》을 휘두르고있는 《국정원》에 의해 구속되고 가혹한 형벌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김성윤목사를 비롯하여 《국정원》의 조작으로 부당하게 구속되여있는 량심수들을 모두 석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억울하게 구속된 김성윤목사를 석방하라고 하면서 《보안법 페지하라!》, 《모든 량심수들을 석방하라!》, 《국정원을 즉각 해체하라!》 등의 구호를 힘차게 웨치며 기자회견을 마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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