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천하추물 《홍 끼호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대표라는 홍준표가 이제는 《홍 끼호떼》라는 오명으로까지 불리우며 만사람의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지금 이자는 각계층의 적페청산요구를 《정치보복》으로 무작정 매도하면서 그를 막아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그야말로 풍차를 《괴상한 거인》으로 착각하고 허약하고 여윈 로시난떼를 타고 돌진하던 돈 끼호떼식이다.

초라한 산골주막을 으리으리한 령주의 성곽으로, 거기에 있는 품팔이군들을 기사로 착각한것처럼 《당대표》의 벙거지를 쓰기바쁘게 무너져가는 악의 제국 미국에 게바라가 의회와 국무성관계자들을 찾아다니며 친미사대매국노의 기질을 유감없이 과시하였는가 하면 사분오렬된 보수세력 재결집에 피눈이 되여 발광하고있다.

놈이 박근혜년의 출당과 《친박청산》을 고아대며 뻔뻔스럽게도 《보수대통합》을 부르짖는것을 보면 신통히도 무리지어가는 양떼를 향해 적군이 쳐들어온다고 고함을 지르며 녹쓴 장도를 휘두르던 돈 끼호떼의 망동을 련상케 하고있다.

하긴 보수층에서조차 《돼지발정제》나발과 《설겆이같은것은 녀자가 하는 일》이라는 패륜적인 광기와 저급한 망언으로 하여 정신병자, 오작품으로 비난을 받고있는 판이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홍준표놈이 전례없는 광기를 부리며 적페청산에 로골적으로 반기를 들고 초불민심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서는것은 미치광이 트럼프패거리들로부터 어떻게 하나 친미보수세력들을 재규합하라는 지령을 받았기때문이다.

역시 미치광이들은 통하는데가 따로 있는것 같다.

현실은 홍준표놈이야말로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주구, 하수인이며 없어져야 할 천하의 추물이라는것을 낱낱이 보여준다.

김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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