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7일 《우리 민족끼리》

 

평화수호의 보검

 

그 무슨 《북완전파괴》와 《절멸》을 떠들어대다 못해 《군사적선택》까지 운운하던 전쟁미치광이들의 정수리를 호되게 내리치며 주체조선의 무서운 불뢰성이 터져올랐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

이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눈부시게 비약하는 주체적로케트공업의 발전속도와 막강한 잠재력을 뚜렷이 과시한 일대 사변인 동시에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도전과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우리 당의 병진로선을 충실하게 받들어온 위대하고 영웅적인 조선인민이 쟁취한 값비싼 승리이다.

기동성과 명중성이 확고히 보장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무기체계는 100% 우리의 힘과 기술로 우리 실정에 맞게 개발한 명실공히 조선로동당식 무기체계이며 이로써 우리 국가는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초대형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또 하나의 신형대륙간탄도로케트무기체계를 보유하게 되였다. 또한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우리 공화국은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였다.

《북의 <화성-15>형은 수도 워싱톤은 물론 미본토전지역을 사정거리에 두었다.》, 《북의 핵, 미싸일공세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북의 핵공격능력이 높아질수록 이 문제를 풀 계산서도 더 커지게 될것이다.》, 《외교적방법만이 유일한 선택이다.》…

적진영속에서 울려나오는 이 비명은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천하에 힘있게 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기상에 기겁한자들의 비참한 고백이라고 할수 있다.

현실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파산의 운명에 처했으며 미국의 그 어떤 제재와 봉쇄, 군사적압력도 위대한 당의 병진로선을 따라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우리의 전략무기의 개발과 발전은 전적으로 미제의 핵공갈정책과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고 인민들의 평화로운 생활을 보위하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수호의 보검이다.

력사는 구걸로는 평화를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전쟁책동을 저지시키자면 자체의 힘, 도발자들을 비참한 멸망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을수 있는 징벌의 힘이 강해야 한다.

모두가 인정하는것처럼 우리 공화국은 몇해 안되는 사이에 수소탄과 전략잠수함 탄도탄,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 세계적으로 몇 안되는 군사강국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섰다. 이 모든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영원한 평화를 보장하려는 우리의 굳센 신념과 드센 배짱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가 이미 천명했듯이 우리의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는 우리 국가의 리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그 어떤 나라나 지역에도 위협으로 되지 않을것이다.

강력한 군사적힘에 의거하여 제국주의자들과 그 앞잡이들의 침략전쟁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려는 우리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우리는 앞으로도 평화수호의 영원한 기치인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을 더 높이 추켜들고 우리가 선택한 길을 끝까지 갈것이다.

언론인 리 금 호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