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 일본당국이 조선인강제로동죄악을

인정하고 사죄할것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30일 《겨레하나》, 민족문제연구소, 민주로총, 《한국로총》이 오전 11시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이 유네스코 권고사항인 조선인강제로동죄악을 제대로 기록하고 사죄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우리 민족이 일제강점에서 해방된지 72년이 지났고 세월이 흘러 력사의 증언자, 피해자들이 하나 둘 돌아가고있다고 하면서 력사는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는 식민의 력사를 똑똑히 기억하고 아직도 사죄하지 않는 일본의 행보를 결코 잊거나 외면하지 않을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참가자들은 전사회적으로 8 752명이 서명한 항의문을 일본당국에 전달하려 하였으나 일본대사관이 끝가지 접수를 거부하였다고 하면서 일본이 조선인강제로동죄악을 인정하고 사죄할 때까지 투쟁을 계속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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