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민가협 1 147차 목요집회 진행, 량심수석방과 《보안법》철페를 요구,

미국의 대조선제재소동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30일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가 서울시 탑골공원앞에서 제1 147차 목요집회를 열고 량심수석방과 《보안법》철페를 요구하고 미국의 대조선제재소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권오헌 민가협 회장은 12월 1일은 《보안법》이 조작된지 69년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국정원》이 《개혁》을 운운하면서 대공수사권포기 등 《보안법》관련정보업무를 일부 《축소시킨다.》고 하지만 그것은 해결책이 아니다, 《국정원》이 해체되고 《보안법》이 철페되여야 근본을 해결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조선반도핵문제의 근원은 전적으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때문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대북적대시정책을 포기하며 현 당국은 미국의 대북압박소동에 편승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파쑈악법인 《보안법》에 의해 아직까지 부당하게 구속되여있는 김성윤목사를 비롯한 량심수들이 조속히 석방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박근혜보수《정권》시기의 가장 큰 피해자였던 량심수들은 여전히 감옥에 있다, 적페중의 적페였던 박근혜가 파멸된 지금까지 량심수들이 감금되여있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올해중에 억울하게 구속된 량심수들을 석방시켜야 한다, 2017년을 진짜 적페를 청산하는 해로, 2018년을 량심수도 없고 평화통일의 꿈이 활짝 피는 시대로 맞이하자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참가자들은 《국정원》해체와 《보안법》이 철페되는 날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굳은 의지를 밝히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량심수들을 전원 석방하라!》, 《올해가 가기 전에 즉각 석방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집회를 마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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