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국민주권련대 남조선미국련합공중훈련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일 남조선의 국민주권련대가 미제침략군 오산공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조선미국련합공중훈련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경기도민권련대 공동대표 유주호는 미군전투기들이 이 하늘에서 위험한 전쟁훈련을 하고있다, 이 훈련은 북의 700여개 목표를 타격하는 전쟁훈련이다, 공중훈련은 그 어느 훈련보다 위험하다, 순간에 전면전으로 번질수 있다며 그 위험성을 폭로하고 《전쟁이 나도 <한>반도에서 날것》이라고 망언한 전쟁광 트럼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평화이음 대표 황선은 평택주민들은 오산미군기지주변이 오늘만이 아니라 늘 어수선하다고 불안을 토로하고있다고 하면서 언제까지 이런 전쟁연습으로 우리 국민들이 불안과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가고 울분을 터뜨리였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전쟁광 트럼프, 미국은 련합공중훈련, 무모한 전쟁훈련을 즉각 중단하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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