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련합공중훈련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일 남조선의 정당,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평화행동)이 서울 광화문광장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조선미국련합공중훈련의 중단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은 기자회견에서 력대최대규모의 《한》미련합공중훈련은 전쟁위기만을 계속 격화시키는 위험천만한 전쟁훈련이라고 규탄하였다. 특히 미국의 대북군사적압박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군사적갈등은 날로 심각해지고있다고 하면서 《한》미련합공중훈련은 우발적충돌위험을 한층 높이는것은 물론 조선반도전쟁위기를 더욱 격화시키게 될것이라고 성토하였다.

계속하여 대북제재와 압박, 무력시위의 강도를 높이는것은 《한》미당국스스로가 그 실패를 공식인정한 《전략적인내》정책의 재판에 불과하다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우리 땅에서 란폭하게 진행되는 군사훈련은 평화를 가져다주지 않는다고 하면서 트럼프행정부는 전쟁훈련을 당장 중단하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전환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은 8일까지 매일 전쟁연습을 반대하는 각종 집회를 진행할것이라고 밝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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