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주체조선의 위력은 무궁무진할것이다!

-신년사에 접한 해외동포들의 반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새해 신년사를 받아안은 해외동포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이 일어나고있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신년사를 접하고보니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하해와 같은 도량과 인민들에 대한 끝없는 사랑에 대한 고마움으로 하나와 같이 충만된 심정을 금할수 없다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해의 간고한 시련속에서도 끝까지 당을 믿고 따르는 강의한 인민의 진정한 모습에서 큰힘을 얻으셨다고 하시면서 허리숙여 인사를 보내주신것은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인민숭배, 인민사랑의 참모습이였다고 높이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과업을 천명해주시였다고 하면서 협회는 해외에서 사는 원수님의 해외청년들답게 언제나 제일선참으로 조국과 심장을 같이하며 조국통일을 위한 사업에서 해외조선청년들의 본분과 의무를 다해나가는 청년조직으로 꾸려나가며 경애하는 원수님곁에 우리 재중조선인청년조직이 있음을 명심하고 모두다 애국애족의 선봉대가 되도록 노력해나갈 결의를 다지였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선전국 지도원 박정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가 온 세상에 쩌렁쩌렁 울리며 우리들의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여 다시 한번 새 력사가 펼쳐질 내 조국의 승리를 한껏 느끼게 된다고 하면서 우리 재중조선인들의 마음은 조국으로부터 전해오는 위대한 품의 따사로운 숨결을 느끼며 원수님따라 조국통일의 그날을 위해 끝까지 투쟁해 나갈 격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고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그러면서 올해에도 조국인민들과 힘을 합치여 애국애족의 길을 힘차게 걸어나갈것이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혀주신 려명의 길을 따라 조국통일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료녕지부장 리훈2018년 새해 첫아침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우리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하늘중의 하늘이시고 위인중의 위인이심을 깊이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원수님의 담력과 배짱에 다시한번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담력과 배짱은 오로지 원수님만 믿고 따르는 조국인민들의 변할수 없는 원동력이며 이로하여 우리 조국은 영원히 강해지며 무조건 승리할것이라는 확고한 의지가 담보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지부의 모든 회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은 곧 조국이며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길로만 가면 언제나 백전백승한다는 신념과 의지를 깊이 심어주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을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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