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2018년은 자랑찬 승리의 해로 력사에 아로새겨질것이다

-신년사를 받아안은 해외동포들의 반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 해외동포들이 한없는 격정을 금치 못하며 신년사에 제시된 과업관철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갈 열의로 가슴불태우고있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선전국의 박정일은 이국땅 멀리에서도 2017년을 위대한 핵무력강국의 승리의 해로 빛내이고 자랑차게 2018년 새해를 경축하는 평양시민들의 환호소리가 귀전에 쟁쟁하게 들려오는것 같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가 온 세상에 쩌렁쩌렁 울리며 우리들의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여 저는 다시한번 새 력사가 펼쳐질 내 조국의 승리를 한껏 느껴본다.

이국땅에서 새해를 맞이하고있는 우리 재중조선인들의 마음은 조국으로부터 전해오는 위대한 품의 따사로운 숨결을 느끼며 원수님따라 조국통일의 그날을 위해 끝까지 투쟁해나갈 격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조국이란 어머니품! 그 무엇과도 비길수 없는 포근함을 느끼며 만세소리 울려퍼질 승리한 조국의 화폭을 다시한번 그려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내 조국이 없이야 어찌 우리들의 래일을 생각할수 있겠는가!

나는 올해에도 조국인민들과 힘을 합치여 애국애족의 길을 힘차게 걸어나갈것이며 원수님께서 밝혀주신 려명의 길을 따라 조국통일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해나가겠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선전국장이며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중남지부장인 김송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주체107(2018)년에 즈음하여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고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남녘의 겨레들과 해외동포들, 침략전쟁을 반대하고 우리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보내준 세계진보적인민들과 벗들에게 새해인사를 보내주시는 그이의 자애로운 음성은 우리들에게 승리자의 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주고 새로운 신심과 락관을 백배해주었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출중한 령도력과 무비의 담력과 배짱,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로 민족사적인 대승리와 특대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오시고도 그 모든 성과와 영광을 고스란히 언제나 조국을 믿고 따르는 우리 해외동포들에게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멀리멀리 이국땅에서 천재적인 전략가,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민족의 영웅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삼가 드리였다.

조국의 부강과 민족번영의 활로를 밝혀준 불멸의 대강, 승리의 기치인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따라 2018년에도 애국의 한길만을 끝까지 걸어갈것이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선전국장의 본임을 다해나갈것을 결의다지면서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2018년은 자랑찬 승리의 해로 력사에 아로새겨질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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