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탁월한 수령의 령도가 있어 인민의 아름다운 미래가 담보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뜻깊은 올해에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라는 혁명적구호를 높이 들고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며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투쟁에 힘있게 떨쳐나섰다.

주체조선의 력사에 특기할 대사변들과 기적적승리로 2017년을 빛나게 장식한 우리 천만군민은 반만년력사를 내려오며 념원하던 꿈과 리상이 성취될 날을 내다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2017년은 자력자강의 동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불멸의 리정표를 세운 영웅적투쟁과 위대한 승리의 해였습니다.》

겹쌓이는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조국의 번영을 위해 온 한해동안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얼마나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던가.

2017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밝혀주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따라 온 나라 천만군민이 자력자강의 정신력으로 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눈부신 성과를 안아온 승리의 한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2017년의 첫아침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사회주의조선을 정치에서 제일, 군사에서 최강, 문명에서도 으뜸가는 이 세상 제일 강대한 나라로 일떠세우시기 위하여 온 한해 사생결단의 초강도강행군길에 계시며 우리 조국력사에 특기할 민족사적사변들과 기적적승리들을 련이어 안아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강철의 담력과 배짱, 령활무쌍한 령군술과 불면불휴의 헌신으로 지난해 《3.18혁명》과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와 《9월의 열핵폭풍》에 이어 11월 29일 가장 위력한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 완전성공의 《11월대사변》을 안아오시여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시고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해주시는 민족사에 특기할 대공적을 쌓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군사강국, 로케트강국으로 세계의 정상에 우뚝 솟아오르고 인민군대는 천하무적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되여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끈질긴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무분별한 핵전쟁도발소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며 조국과 민족의 운명,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다.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한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열풍이 세차게 타올라 자립경제의 기술적토대와 자급자족의 경제구조가 보다 완비되고 끊임없는 생산적앙양이 일어나 세인을 경탄시키는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자력자강의 힘찬 동음을 울리며 수많은 새형의 화물자동차들과 뜨락또르들이 공장과 농촌으로 달려가고 어장마다 만선의 기쁨과 웃음소리 넘쳐나는 가운데 현대화된 평양화장품공장, 류원신발공장을 비롯한 경공업공장들에서 인기있고 질좋은 소비품들이 폭포처럼 쏟아지고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려명거리를 비롯한 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보란듯이 일떠서 조국의 면모가 눈부시게 변모되였다.

세계를 앞서나가는 첨단과학기술성과들이 련이어 창조되여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믿음직한 토대와 경제의 자립성이 강화되고 공화국의 천만군민은 만리마속도창조대전의 불길드높이 주체의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돌파구들을 련이어 열어제끼며 최후승리의 령마루를 향해 질풍노도쳐 달려가고있다.

참으로 지난해 이룩한 거창한 성과들을 통하여 우리 천만군민은 불가능과 좌절을 모르는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만천하에 과시하였으며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그 어떤 발악과 도발도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전진하는 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현실로 똑똑히 보여주었다.

우리 조국이 인류사에 류례없는 엄혹한 정세와 조건속에서도 주체의 핵강국, 로케트강국으로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떨치며 세인의 상상을 초월하는 기적과 위훈을 새겨올수 있은것은 바로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도 따를수 없는 특출한 정치실력과 비범한 예지, 무비의 담력과 숭고한 인민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요전구들을 종횡무진하시며 온 나라에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 조국수호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련된 령도에 의해 이 땅에는 대번영기가 펼쳐졌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류례없이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은 극도에 달했어도 거창한 창조의 뢰성은 갈수록 드세게 울려퍼져 조국땅우에는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기적적승리가 련이어 이룩되고 인민의 꿈과 리상은 눈부신 현실로 꽃펴나게 되였다.

미증유의 사변들로 세계를 진감시키는 가슴벅찬 전변의 시대를 맞이한 천만군민에게 다시금 깊이 새겨주는 진리가 있다.

탁월한 수령을 모실 때에만이 작은 나라도 위대한 나라로 빛을 뿌릴수 있고 민족도 강한 민족, 존엄높은 민족으로 위용떨칠수 있으며 인민의 아름다운 미래가 담보된다는것을…

대대로 수령복, 태양복을 누려가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인민의 꿈과 리상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확신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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