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명언해설

《인간의 운명은 인간자신에 의하여 개척되고 결정되며

따라서 세상에서 믿을것이란 자기자신의 힘밖에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는것은 자기자신이며 자기의 힘이 제일이라는 주체사상의 심원한 원리가 담겨져있다.

인류는 오래전부터 인간의 운명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그에 대하여 많은 론의를 거듭하여왔다. 그러나 인간의 의식수준의 미숙성으로 하여 지난 시기에는 사람의 운명에 대한 옳바른 리해를 가질수 없었다.

사람의 운명문제는 주체사상이 창시됨으로써 과학적으로 밝혀지게 되였다. 주체사상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간의 운명개척의 길을 밝혀주는것을 세계관의 근본사명으로 내세우고 사람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한 근본방도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을 독창적으로 해명하였다.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 이것은 인간의 운명문제에 가장 정확한 해답을 주는 과학적인 진리이다.

주체사상은 우선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 진리를 밝혀주고있다.

자기 운명의 주인이 자기자신이라는것은 사람이 자기 운명을 자신이 책임지고 자기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간다는것이다. 이 세상에 사람의 운명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책임지고 결정할수 있는 존재는 오직 사람자신뿐이다.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살려는것은 사회적인간의 본성적요구이다. 하지만 이것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실현되지 않는다. 사람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되자면 자주적인 사상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 굳게 결속되여야 한다. 바로 여기에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값높은 삶을 빛내여나가는 길이 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기 운명의 주인,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 되여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위대한 주체사상이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있기에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신의 손에 확고히 틀어쥐고 사회주의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설수 있게 되였다.

주체사상은 또한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진리를 밝혀주고있다.

세상에 사람보다 더 힘있고 지혜로운 존재는 없다. 사람은 자주적이고 창조적이며 의식적인 활동으로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간다. 물론 사람이 자기의 운명을 개척하여나가는 과정에는 객관세계의 영향도 작용하게 된다. 그러나 그 모든것을 자기 리익에 맞게 목적의식적으로 개조하고 자기에게 복무하도록 유리하게 만들어나가는것은 사람자신이다. 이것으로 하여 사람은 세계에서 가장 힘있는 존재로 된다.

이 세상에 믿을것은 오직 자기자신의 힘, 자강력이다. 자기 힘을 믿고 자기 힘으로 전진하면 천하를 얻을수 있지만 자기 힘을 믿지 못하고 하늘을 쳐다보면 혁명도 할수 없고 살아갈수도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사람이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 되고 민족이 사대주의를 하면 나라가 망하며 당이 사대주의를 하면 혁명과 건설을 망쳐먹는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자기 힘을 믿지 못하고 사대주의를 하다가 사회주의를 망쳐먹은 일부 나라들의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의 이 가르치심이 얼마나 정당한가 하는것을 뚜렷이 실증하였다.

지금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 생존권, 발전권을 깡그리 말살하고 감히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르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그러나 적들의 그 어떤 책동도 우리 인민에게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 우리 인민은 수십년동안 당의 품속에서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하여온 인민이며 준엄한 시련속에서 자기 힘이 제일이고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투철한 신념을 심장마다에 간직한 인민이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력자강을 동력으로 하여 투쟁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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