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각계층시민들 리명박구속을 강력히 요구하는 새해 첫 초불집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일 서울에서 리명박역도의 구속을 강력히 요구하는 각계층시민들의 새해 첫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리명박역도의 집주변에서 진행된 초불집회에는 《대학생쥐잡이 특공대》를 비롯한 각계층시민단체들과 남조선 각지에서 모인 시민들 300여명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리명박역도의 죄악을 강력히 성토하는 참가자들의 발언이 있었다.

지난 10년동안 리명박역도의 《4대강비리》를 조사해온 한 기자는 아름다운 강들이 리명박의 《4대강사업》으로 다 망가졌다,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고 강에는 이끼벌레와 깔따구같은 벌레들이 기생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시커먼 실지렁이와 붉은 깔따구가 꿈틀거리는 금강의 강바닥흙을 참가자들앞에 내놓으면서 강들을 이렇게 만든 범죄자인 리명박을 당장 구속하라고 웨쳤다.

또한 《대학생쥐잡이 특공대》는 《4대강사업》, 《BBK조작의혹사건》, 《다스의혹》, 《국정원선거조작사건》 등 집권기간 손에 꼽을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범죄와 악행을 저지른 리명박역도의 죄행을 준렬히 성토하면서 리명박은 반드시 처벌해야 할 적페의 원흉이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이런 특등범죄자가 있을 곳은 제 집이 아니라 박근혜가 있는 서울구치소 독감방이라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대학생들은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리명박의 집과 사무실근처에서 역도의 구속을 강력히 요구하는 다양한 집회투쟁을 계속 벌릴 의지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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