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요구하는 1317차 수요집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0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의 주최로 서울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1317차 수요집회가 진행되였다.

올해는 1992년 1월 일본군성노예문제의 해결을 요구하는 수요집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26년이 되는 해이다.

이날의 수요집회에는 남조선의 각계층 시민들과 청소년학생들, 어린이들 500여명이 참가하였다.

집회는 한을 풀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에 대한 추모의식으로 시작되였다.

집회에서 발언한 참가자들은 변하지 않고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범죄의 진실을 일본은 외곡하고있다, 2015년의 《12.28성노예합의》가 가야 할 곳은 쓰레기통이다, 쓰레기통에서도 흔적도 없이 태워져야 한다, 일본에게 10억¥을 반환하고 《화해치유재단》을 즉각 해산하여야 한다, 일본정부에 범죄인정과 공식사죄, 책임자처벌과 배상 등 법적책임리행을 요구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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