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절세위인을 우러러 드리는 해외동포들의 열렬한 축원의 인사 (1)

 

승리와 영광으로 아로새겨질 새해 2018년을 맞으며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수봉부의장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삼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최수봉부의장의 편지는 다음과 같다.

 

우리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세인을 놀래우며 환희와 격동속에 저물어간 2017년을 보내고 주체조선의 휘황찬란한 앞길이 열리게 될 2018년을 맞으며 조국멀리 이역땅에서 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영생을 기원하며 우리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새해 축원의 첫 인사를 삼가 올립니다.

재중동포들은 미제를 비롯한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의 최강도의 압박과 제재속에서 남들같으면 엄두도 내지 못할 하나하나의 특대사변들로 아로새겨진 지난해를 돌이켜보면서 우리들이 얼마나 위대한분을 우리 혁명의 최고수위에 모시고 허리를 쭉 펴고 살아왔는가를 가슴뜨겁게 느끼며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흠모와 감사의 정으로 가슴설레이고있습니다.

지난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령도와 사생결단의 애국헌신으로 《3. 18혁명》을 비롯한 수많은 최첨단돌파의 기적적승리를 안아오시여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핵강국, 로케트맹주국의 전렬에 올려세우시였습니다.

진정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야말로 우리 공화국의 권위와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만고절세 애국자이시며 희세의 천출명장이십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낮과 밤이 따로없이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언제나 이역땅에서 살고있는 재중동포들을 제일먼저 생각하시면서 조국의 주요명절날이나 경축일들에는 우리들을 조국에 친히 불러주시여 온갖 사랑을 다 베풀어주시고 저에게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1부의장의 사업을 할수 있도록 크나큰 정치적신임을 안겨주시였습니다.

백두산형의 위인이시며 탁월한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리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것은 재중동포들의 최대의 행운이고 영광입니다.

전체 재중동포들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휘몰아쳐와도 오직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는 조국인민들의 투쟁에 발걸음을 맞추어 어머니조국의 부강번영에 특색있게 이바지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습니다.

존엄높은 우리 조국이 바야흐로 강국에로 솟아오르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이 시각 우리들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간절한 소원은 우리 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안녕뿐입니다.

주체적해외교포운동의 끊임없는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 겨레가 세세년년 복락을 누려갈 통일강국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우리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