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서푼어치도 안되는 모략나발을 불지 말라

 

박근혜역적패당이 사랑하는 딸들을 부모들의 품으로 돌려보내기는커녕 우리 인원들에 대한 남조선각계와 국제인권단체의 면담요구를 피해자가족들의 《신변안전》을 구실로 거부하고있다는데 정말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

백주에 12명의 처녀들을 집단유인랍치하여 우리 부모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도 《신변안전》이니, 《가족피해》니 하며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고있는 괴뢰패당이야말로 날벼락을 맞아 죽을 놈들이다.

괴뢰패당이 우리 딸들을 억류하고 가족과의 대면, 외부접촉, 면회요구 등 일체 상면을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리유가 어디에 있겠는가.

그것은 우리 자식들을 백주에 유인랍치한 저들의 천인공노할 죄악이 드러나는것을 두려워하기때문이다.

괴뢰패당이 저들의 반인륜적죄행을 가리워보려고 《신변안전》이니 뭐니 하는것이야말로 참으로 어불성설이 아닐수 없다.

우리의 사랑하는 딸들을 백주에 남조선으로 끌고가자마자 그 무슨 큰일을 친것처럼 세상에 공개한것도, 지금 이 시각에도 우리 공민들에 대한 유인랍치행위를 일삼으면서 우리의 화목한 가정들을 파괴하려고 별의별 모략과 음모를 꾀하고있는 장본인이 그래 괴뢰패당이 아니란말인가.

그 직접적피해자는 다름아닌 유인랍치된 우리 딸들이며 우리 가족들이다. 이 시각에도 우리 피해자가족들은 사랑하는 딸들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라고있으며 당장이라도 자식들과의 대면을 위해 남조선에 나갈 준비가 되여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있지도 않고 있을수도 없는 그 무슨 《신변안전》에 대해 떠드는것은 우리 피해자가족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해보려는 서푼짜리 모략나발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괴뢰패당이 《적응》이니, 《교육》이니 뭐니 하고있는것도, 《민변》을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과 국제인권단체의 면담요구를 거부한것도, 우리 인원들을 계속 괴뢰정보원에 감금해놓고 《보호》하겠다고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는것도 다 내외의 항의와 규탄을 모면해보려는 얄팍한 술수로서 피해자가족들에게 불행과 고통을 가증시키는 반인륜적악행으로 된다.

괴뢰패당이 《가족들의 신변안전》에 대해 운운하고있는데 우리 피해자가족들은 사람 못살 남조선땅에 억류되여있는 우리 딸들의 신변이 무엇보다 걱정된다. 승냥이의 아가리에 물려 사경에 처한 자식을 그냥 보고만 있을 부모는 없다.

괴뢰패당은 《가족들의 신변안전》이니 뭐니 하는 말같지도 않은 수작질을 그만두어야 하며 강제로 억류한 우리 딸들을 한시바삐 가족이 기다리는 공화국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동족대결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짓도 서슴지 않는 박근혜역적무리야말로 개만도 못한 추물들이며 절대로 살려둘수 없는 인간백정들이다.

나는 괴뢰패당의 유인랍치행위의 피해자가 된 우리 딸들과 어머니들의 이름으로, 아니 온 나라 어머니들의 이름으로 박근혜괴뢰패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량심도 없이 동족대결에 미쳐돌아치는 추악한 늙은 마귀 박근혜와 그 하수인들은 우리 피해자가족들의 가슴에 못을 박고 혈육의 정을 유린하며 동족대결을 격화시킨 죄행에 대해 반드시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박근혜패당은 우리 부모들이 터치는 무자비한 복수의 웨침을 똑똑히 새겨듣고 우리 딸들을 당장 돌려보내라.

리은경의 어머니 최 삼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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