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궁지에 몰린 MB, 조여오는 검찰수사》(3)

 

남조선언론 《민중의 소리》에 집권시기 온갖 불법과 무법,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아온 리명박역도가 구속위기에 직면하였다고 강조한 글이 게재되였다.

글의 내용을 계속 게재한다.

 

《정치개입》, 민간인사찰의혹 수사

 

또한 리명박집권시기 청와대가 정보원 등을 동원하여 정치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이미 검찰수사가 상당히 진척되여 다수 관련자들이 재판을 받고있는 상태이다.

앞서 검찰은 《정보원개혁발전위원회》의 수사의뢰에 따라 관련의혹을 살핀후 원세훈 전 정보원 원장과 리종명 전 정보원 3차장, 외곽팀장 수십명 등을 기소한바 있다.

추후 재판과정에서 리명박 등 웃선의 지시가 있었는지 여부가 밝혀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군싸이버사령부의 정치개입의혹에도 리명박이 련루되여있다. 애초 리명박의 강조사항이 기록된 문건 등 물증이 있어 정보원수사보다 리명박의 개입을 립증하는데 큰 무리가 없을것으로 보였다.

수사도중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이 구속됐다가 《구속적부심》을 통해 석방되고 최측근으로 분류된 김태효 전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의 구속령장이 기각되면서 수사에 차질이 빚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달 29일 군싸이버사령부 《대글공작》수사과정에서 사건을 축소, 은페한 혐의를 받는 당시 《대글사건》수사본부장이 구속되면서 검찰수사에 탄력을 받을수 있을것으로 전망되고있다.

이같이 각종 비리의혹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가 이어져오며 최근 측근들이 불리한 진술을 쏟아내고있는것만큼 리명박이 소환조사에 응할수밖에 없다는것이 중론이다.

끝으로 글은 리명박의 모든 범죄행위들을 립증하는 자료들이 충분히 제기된 조건에서 검찰은 리명박을 하루빨리 구속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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