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

북남관계개선을 방해하는 미국과 남조선보수세력들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일 남조선의 34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평화행동)》이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며 전쟁의 먹구름을 몰아오고있는 미국을 준렬히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북남고위급회담과 실무회담이 진행되던 지난 1월에만 해도 미국은 전략폭격기와 핵추진항공모함을 괌도에 배치하였으며 강습상륙함의 일본 추가배치, 전자전기의 오산배치, 미 82공수사단의 실전훈련 등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고의적으로 긴장시켰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미국이 겉으로는 북남대화를 《지지》하고 《환영》한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우리 민족이 화해하고 평화적으로 통일하는것을 바라지 않고있으며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전쟁을 일으킬 흉심만 품고있다고 까밝혔다.

이들은 끝으로 미국에 부화뢰동하며 대결을 조장하는 보수세력의 반통일행위도 도를 넘고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들의 광기어린 추태가 이미 위험한 단계에까지 이르렀다고 주장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