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검찰 남조선각지에 있는 리명박역도의 불법차명등록재산관련 수사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서울중앙지방검찰이 리명박역도가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각지의 10여곳에 불법적으로 보유하고있는 차명등록재산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였다고 한다.

그에 의하면 리명박역도는 서울 도곡동의 토지뿐만아니라 충청북도 옥천군의 림야 2곳을 비롯해서 경기도 가평군일대의 밭과 림야 및 별장, 경상남도 고성군일대의 밭과 림야를 자기 일가친척들의 이름으로 불법등록하고 관리원까지 붙여서 오래동안 관리해왔다고 한다. 특히 가평군일대의 벌과 정구장은 리명박역도의 재산관리원으로 알려진 《청계재단》 사무국장이 그 설치에서부터 관리에 이르기까지 불법적으로 도맡아해온것으로 판명되였다. 리명박역도가 불법등록한 이 부동산들의 명목상주인들은 리명박의 처남과 그의 처라고 한다.

남조선검찰은 이미 자료분석 및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조사를 통해 도곡동의 토지판매금과 《다스》의 실소유주가 다름아닌 리명박역도라는것을 확증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검찰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끝난 다음 리명박역도를 구속수사할 예정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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