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검찰 리명박역도의 불법정치사찰에 공모한 리현동 소환조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리명박《정권》시기 정보원의 각종 불법정치사찰에 공모한 전 《국세청》 장관 리현동이 지난 7일 남조선검찰에 소환되여 조사를 받았다고 한다.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 《국세청》 장관을 하였던 리현동은 현재 지난 2010년 정보원으로부터 수천만원의 자금을 받고 정보원의 불법정치사찰에 공모한 혐의를 받고있다. 폭로된데 의하면 리현동이 《국세청》 장관을 할 당시 《국세청》 직원들이 정보원의 불법사찰에 협조하여 개인정보들을 알아내기 위해 미국 국세청직원들에게 뢰물을 주었다는 범죄사실에 대한 증거도 확보된 상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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