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각계 시민사회단체들 리재용석방판결을 내린 《법원》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5일 남조선《법원》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핵심공범자인 삼성전자 부회장 리재용을 석방시킨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의 참여련대, 경제정의실천시민련합을 비롯한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이 련일 규탄성명을 발표하고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성명을 통해 리재용을 석방시킨 서울고등《법원》판사 정형식은 범죄를 없애라는 국민세금으로 《삼성변호》를 하였다, 초불민심을 짓밟고 사법정의를 유린한 정형식은 사법적페라고 하면서 그를 당장 판사직에서 파면시키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러면서 부정부패전과자에게 《면죄부》를 준것은 사법부의 최대의 수치이다, 사법부가 더는 악인들을 편들지 못하게 만들어놓아야 한다, 《정경유착》을 끊어버리려는 초불민심을 유린한 사법부적페를 더이상 신뢰할수 없다고 하면서 사법부를 당장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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