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청년당 창당준비위원회 펜스의 행각금지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일 청년당 창당준비위원회가 서울 《출입국관리사무소》 세종로 사무소앞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전쟁과 대결을 고취하는 펜스를 강력히 규탄하고 《전쟁올림픽 부추기는 미국 펜스 부대통령 입국금지요청서》를 관계당국에 제출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펜스는 도를 넘는 대북대결행보를 통해 올림픽의 평화로운 개최를 로골적으로 방해하면서 북남평화의 잔치상에 재를 뿌리지 말라고 요구하였다. 또한 올림픽정신에 의하면 어떠한 시위 또는 정치적, 종교적, 인종적선전전도 올림픽이 열리는 곳에서는 금지된다고 하면서 펜스의 행위는 유엔의 《평창올림픽휴전결의안》위반이라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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