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민중당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으려는 미국과 일본,

보수패당을 준렬히 규탄,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열렬히 호소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일 남조선의 민중당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데 대한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에서는 올림픽경기대회장을 반공화국대결모략판으로 만들어 북남관계악화와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려고 각방으로 책동하고있는 미국과 일본, 보수적페세력들의 행태를 준렬히 규탄하였다. 그러면서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 악화된 북남관계와 70여년동안 분렬과 대립으로 남은것은 오직 전쟁위험증대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년초부터 조선반도에 불어온 훈풍으로 전세계가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안고있다고 하면서 국민들이 광장으로 초불을 들고 나와 박근혜《정권》을 파멸시킨 그 위력한 힘으로 올림픽경기대회를 평화와 화해의 장으로 만들자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봄날같은 희망과 국민들의 념원을 우롱하고 짓밟으려는 미국과 일본, 보수적페세력들의 준동을 과감히 짓부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에 국민들 모두가 함께 노력해줄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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