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해설 

 

《통일이 애국이고 분렬이 매국이듯이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

사람은 애국자이고 민족대단결을 저애하는 사람은 매국노입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민족대단결에 대한 관점과 립장이 애국과 매국을 가르는 시금석으로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조국통일은 민족의 대단결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물리치고 조국통일을 이룩할수 있는 힘의 원천은 다름아닌 민족의 대단결이다. 하나의 지향과 목적으로 굳게 단결된 민족의 힘은 그 누구도 당해낼수 없다. 조국통일은 북과 남으로 갈라진 우리 민족이 다시 하나로 결합되는 과정이다. 따라서 민족의 단합은 조국통일에로 이어진다.

민족대단결이야말로 조국통일의 근본전제이며 담보이다. 해내외의 온 겨레는 민족대단결을 위한 길에 자기의 힘과 정열을 다 바쳐야 한다.

우리 겨레는 자기 조국과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는 애국심이 강한 자랑스러운 민족이다. 분렬된 우리 나라에서 애국을 하려면 민족대단결의 길에 나서야 한다.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 사람이 참다운 애국자이다.

조국을 사랑하고 민족의 운명을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사상과 제도, 정견과 신앙의 차이에 구애됨이 없이 계급, 계층의 리해관계를 뛰여넘어 굳게 단결해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민족대단결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우리 겨레에게 남기신 한없이 고귀한 유산이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튼튼한 밑천이다.

지금 온 겨레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높이 받들어나가시는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민족대단결의 기치높이 조국통일을 위해 힘차게 투쟁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사업총화보고에서 민족대단결이자 곧 조국통일이라고 하시면서 지난날 반통일의 길을 걸은 사람이라고 하여도 그에게 민족적량심이 남아있다면 주저없이 손을 잡고 마음을 합쳐 통일애국의 길을 함께 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민족대단결리념의 참뜻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전체 조선민족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명언의 참뜻을 심장에 새기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애국애족의 뜻을 높이 받들어 민족대단결의 위력으로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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