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경상남도지역 시민사회단체들

친일적페청산을 강력히 요구하는 기자회견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일 경상남도지역의 각계층시민사회단체들이 3. 1인민봉기 99돐을 맞으며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 일본의 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과거 일본의 강제징용과 식민지지배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낼것을 다짐하고 창원시 룡호동 정우상가앞에서 남조선각지에 《강제징용 로동자상》을 세우자고 제안하였다.

또한 일제강점시기 조선사람들은 전범기업에 의해 굶주림과 구타, 폭력으로 짐승처럼 다루어졌고 쓰다가 죽으면 내다버리는 소모품취급을 당했다고 하면서 일본제국주의자들에 의해 840만여명의 무고한 조선사람들이 비분에 쓰러졌다고 강조하였다.

일본군성노예피해자할머니들이 지난 수십년동안 이끌어온 일본의 식민지지배에 대한 사죄배상운동은 국민의 정의로운 력사전쟁의 뿌리이자 기둥이라고 하면서 시대적사명을 다시한번 확인하며 강제징용사죄배상운동을 책임있게 전개해나갈것을 굳게 결의하였다.

한편 친일파청산과 일제잔재청산을 요구하는 발언들도 이어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일본의 군국주의상징인 일본《자위대》의 《욱일승천기》를 갈기갈기 찢으며 평화를 요구하는 공연도 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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